| 제목 | 2026 LG트윈스 사인회 EVENT 개최! | ||
|---|---|---|---|
| 작성일 | 2026.06.04 | ||
![]() ![]() ![]() ![]() ![]() 댓글에 전화번호는 표시되지 않으며, 이름과 전화번호가 사실과 다른 경우 당첨 안내 전달이 어려워 당첨 알림이 제한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당첨자는 당첨 후 개별연락 드립니다. |
|||
| 이전글 | 달려라병원 × LG트윈스, 11년 연속 공식 협력병원 협약식 |
|---|---|
| 다음글 | 달려라병원,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척추관절병원 부문 13년 연속 대상 수상 |
김성훈 작성일 : 2026-06-14 00:45:37
마경희 작성일 : 2026-06-13 23:59:54
앞으로도 더더 발전해 가는 달려라병원이 되길 바라며,
엘지트윈스의 오랜 팬으로서 협력병원으로 열심히 홍보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다른 구단이 아니라 엘지라서 참 행복하고 다행입니다^^ ㅎㅎ
아이들과 달려라병원을 지날때마다
엘지트윈스 홍보 현수막, 유니폼 전시 등을 보면서 항상 뿌듯하고 좋았어요.
새 병원에도 홍보 많이 해주세요ㅎ
사인회 당첨되길 바라봅니다~^^ 엘지 화이팅 달려라병원 화이팅
조현광 작성일 : 2026-06-13 22:51:08
사실 제 몸은 달려라병원의 기술력과 원장님들의 정성으로 빚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극심한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게 했던 목디스크는 변재철 원장님의 정교한 시술 덕분에 씻은 듯이 나았고, 뜻하지 않은 사고로 절망적이었던 무릎 골절은 장종훈 원장님의 꼼꼼한 치료와 격려 덕분에 다시 온전히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만성적으로 저를 괴롭히던 어깨 통증까지 이수현 원장님의 맞춤형 치료로 완벽하게 잡히면서, 비로소 통증 없는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제게 새 삶을 선물해 주신 세 분의 원장님은 제 인생의 진정한 '메디컬 MVP'이십니다. 달려라병원 덕분에 건강해진 몸으로, 요즘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LG 트윈스의 경기를 스탠드에 서서 마음껏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것이 제 삶의 가장 큰 낙입니다. 목도, 무릎도, 어깨도 아프지 않으니 야구장에서 안타와 홈런을 외치며 두 팔을 번쩍 올릴 때마다 달려라병원에 감사한 마음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샘솟습니다.
저를 고통에서 구원해 준 '달려라병원'과 제 심장을 뛰게 하는 'LG 트윈스'가 함께하는 이번 사인회는 제게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꿈의 무대와도 같습니다. 건강해진 무릎으로 사인회장에 걸어가, 완치된 어깨와 목으로 선수들을 힘차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달려라병원의 기적으로 새 삶을 얻은 명예 환자이자, LG 트윈스의 열혈 팬인 제게 이번 사인회 참석의 기회를 주신다면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제 간절한 소망이 꼭 닿기를 바라며, 저를 고쳐주신 원장님들과 달려라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제발 꼭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인우 작성일 : 2026-06-13 19:57:48
엘린이와 야구 직관가서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요
한성희 작성일 : 2026-06-13 19:16:42
윤영호 작성일 : 2026-06-13 18:27:57
정년퇴직만 하면 전국 야구장을 돌며 원 없이 LG트윈스를 응원하겠다는 오랜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퇴직의 기쁨도 잠시, 평생 긴장하며 일할 때는 몰랐던 허리 통증이 청천벽력처럼 찾아왔습니다. 제대로 앉아 있기도, 걷기도 힘들어지니 은퇴 후의 공허함과 함께 '내 인생도 이제 끝인가' 하는 서글픈 마음이 먼저 들더군요. TV 앞에서 LG트윈스의 안타가 터져도 허리가 아파 벌떡 일어나 환호조차 못 하는 제 모습이 참 처량했습니다.
그때 제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우리 선수들의 든든한 주치의인 ‘달려라병원’이었습니다. ‘우리 선수들을 다시 뛰게 만드는 신의 손이라면, 내 허리도 고쳐주겠지’ 하는 간절한 믿음으로 문을 두드렸습니다. 다행히 원장님과 의료진분들의 세심하고 정직한 치료 덕분에 무너졌던 제 척추 건강과 일상이 마법처럼 회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증 없이 허리를 꼿꼿이 펴고 양팔을 번쩍 들어 무적 LG를 외칠 수 있는 체력을 되찾았습니다! 제게 통증 없는 제2의 청춘을 선물해 준 달려라병원은 제 인생의 진정한 MVP입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어 그동안 묵묵히 제 곁을 지켜준 아내(또는 자녀)의 손을 잡고 잠실 야구장에 갈 수 있다면, 은퇴 후 맞이하는 가장 뜻깊은 은퇴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완쾌된 튼튼한 허리로 야구장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하겠습니다. 달려라병원 화이팅, LG트윈스 화이팅! 2026년도 우승입니다!
조애랑 작성일 : 2026-06-13 18:24:30
마흔 넘어 야구에 눈을 떠, 인생의 절반을 LG 트윈스에 저당 잡힌 58세 열혈 팬입니다.
잠실 응원석에서 배트를 너무 격하게 흔들었는지, 올봄 무릎과 팔꿈치에 청천벽력 같은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홈런이 터져도 관절이 아파 만세 대신 “아야야!” 비명이 먼저 나오는 슬픈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대로 은퇴인가’ 싶을 때, 운명처럼 LG 트윈스 지정 병원인 ‘달려라병원’의 간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우리 선수들을 고쳐주는 신의 손이라면 내 관절도 살려내겠지!’ 하는 믿음으로 진료실 문을 박차고 들어갔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명품 치료와 따뜻한 격려 덕분에, 제 무릎과 팔꿈치는 완벽한 ‘풀타임 출장’ 마크를 다시 달았습니다.
이제는 통증 걱정 없이 양팔을 번쩍 들고 목이 터져라 만세 삼창을 외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관절을 다시 달리게 해준 달려라병원과, 제 심장을 뛰게 하는 LG 트윈스는 제 인생 최고의 ‘퍼펙트 배터리’입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어 직관을 가고 사인을 받게 된다면, 감격의 눈물 대신 무릎 건강을 뽐내며 야구장을 전력 질주하겠습니다.
58세 트윈스 언니의 청춘을 멋지게 되찾아준 달려라병원과 LG 트윈스, 확 마! 평생 사랑합니다!
김하람 작성일 : 2026-06-13 00:43:59
수술 후에도 박재범 원장님께서 1:1상담 게시판을 통해 사후 관리해주신 덕분에 지금은 사회인 야구에 입문하여 어깨부상 이전과 다름없는 컨디션으로 야구를 즐길 수 있게되었습니다
LG트윈스 어린이 회원인 아들과 함께 야구장에 갈때마다 전광판 광고를 보고 "아빠 달려라병원 나온다"라고 반가워하며 제게 알려줄때마다 '달려라병원에서 수술하길 참 잘했다'라고 생각하면서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달려라병원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아들손 꼭잡고 잠실구장에서 원장님께 감사인사 올리겠습니다
김세진 작성일 : 2026-06-12 23:17:59
울 엄마 무릎 주치의 손보경 원장님
울 아들 족부 수술 주치의 장종훈 원장님
군입대 후 첫 명절..가점을 위한 풋살을 한다고 들었는데 아들한테 전화가 와서 안부전화인가보다했더니 "풋살하는데 골키퍼였는데 공막으려고 몸을 던젔는데 발이 꺽이면서 다쳤어요 그 공 막아서 우리가 이겼어요. 그런데 발이 이상해서 기지 병원에 갔더니 골절이래요. 외부 병원도 갔는데 수술 이야기가 나와요" 라고 연락이 온 후 간부님께서 군병원에서 수술할건지 민간 병원에서 수술할겈지 정하라고 연락왔어요.
진주에 있는 공군교육사령부에서 특학 조교로 복무중이라 저도 직장맘이라 내려가 간병할 수 있을 상황이 아녀서 이미 저희 엄마 무릎은 손보경 원장님과 울 남편 어깨는 이성우 원장님께 진료를 보면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달려라 병원 장종훈 원장님께 중족골 5번 골절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젓가락처럼 길게 두개의 철심을 박고 나중에 제거하였습니다. 바로 복대 복귀할 수 없는 상황여서 원장님께서 배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이후 군병원에서 좀더 회복 후 부대 복귀해 맡은바 복무도 성실히 하면서 상도 받고 21개월 무사히 잘 지내다 지난달에 전역했습니다. 발은 상처도 거의 없고 러닝도 하고 못하게 하지만 저 몰래 풋살도 하는 것 같습니다. 군복무 하느라 고생한 울 아들과 맘고생한 저를 위해 스트레스도 풀며 야구경기 관람하고 싶습니다.
이혜지 작성일 : 2026-06-12 19:48:21
저희 가족은 3대가 달려라병원 환자이자 엘지트윈스의 팬입니다. 아부지와 할머니의 골절 수술부터 어머니의 수술, 그리고 저의 골절 치료까지 모두 달려라병원과 함께 했습니다. 병원을 수도 없이 오가는 동안 친절하신 선생님들과 엘지트윈스의 경기를 보며 힘든 시간들을 버텨냈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수술 끝나고 올라온 병실에서도 야구를 보고 계시던 게 기억나네요.
다사다난한 한 해를 이겨내고 어느새 달려라병원과 엘지트윈스 모두 저희 가족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과잉진료 없이 항상 친절하게 진료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꼭 당첨되어 어머니와 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더 만들고 싶습니다.
정수진 작성일 : 2026-06-12 18:58:55
박준희 작성일 : 2026-06-12 17:05:53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으면 편두통이 심하게 찾아오곤 했습니다. 편두통이 오는 날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하루를 온전히 고통 속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때문에 여러 병원을 찾아다니며 진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MRI나 뇌혈류 검사 같은 비용이 큰 검사를 권유하기도 했지만, 늘 속 시원한 해결책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께서 달려라병원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는 달려라병원에서 두 번의 무릎 수술을 받으셨는데, 수술 후 경과가 너무 좋아 병원에 대한 신뢰가 이미 쌓여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께서 달려라병원에서도 관절뿐만 아니라 편두통과 관련된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고, 저에게 꼭 한번 가보라고 권해주셨습니다.
달려라병원 선생님께서는 제 증상을 들으시고는 편두통임을 정확하게 진단해 주셨고, 무조건 검사를 권하기보다 제 상태에 맞는 치료 방향을 먼저 제시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저에게 맞는 약을 찾기 위해 고민해 주셨으며, 생활 습관과 수면, 식습관과 관련한 예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편두통이 발생하는 횟수 자체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혹시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저에게 맞는 약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안심이 되었습니다. 제 수험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도 달려라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어서 엘지트윈스는 제 유일한 취미이자 가장 큰 힐링입니다. 엘지트윈스는 포기하지 않는 야구를 합니다. 그것이 제가 엘지트윈스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도 한 베이스씩 열심히 달려 만들어 낸 점수인데, 저 역시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임용고시 준비 때문에 유료회원을 가입해 놓고 직관은 한 번도 가지 못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가는 이 시점에 걱정과 고민들을 잠시 내려놓고 큰 목소리로 응원하며, 선수들의 홈런과 함께 스트레스도 뻥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매년 사인회와 직관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달려라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이벤트를 통해 제 사연을 쓰면서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언젠가 임용고시에 합격한 뒤, “힘들었던 수험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로 이번 직관을 떠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LG 트윈스와 달려라병원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병조 작성일 : 2026-06-12 15:39:15
그래서 지금은 살도 빼고, 런닝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무릎통증도 이젠 거의 없어서 뛸대 부담도 덜 하더라구요.
주변에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무조건 달려라 병원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손원장님 감사합니다~!! 달려라 화이팅!
김길우 작성일 : 2026-06-12 14:49:45
박재범 원장님께 치료를 잘받고
회복하여 다시 야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시 강동구로 이사를 왔고
엘지팬인 두딸들이 달려라 병원을 지날때마다
새로 지은 병원엔 외관에 엘지 트윈스선수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1994년 엘지트윈스 어린이 회원 출신으로 지금은 두 딸이 엘린이 회원입니다.
이벤트에 꼭 당첨되서 딸과 좋은 이벤트에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나준상 작성일 : 2026-06-12 10:29:28
83년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갔던 곳에서 노란색과 파란색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점퍼를 받고 입으며 즐거웠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매일 아침 스포츠신문에 나오는 스코어를 보면서 진심으로 이 구단의 팬이 되어갔구나 추억에 잠기네요.
그랬던 제가 함께할 아이에게 좋은 기회와 선물을 주고 싶네요. 외할버지와 엄마는 두산이지만 이번 기회를 빌어 빠르게 아이의 구단을 정해주고 싶습니다. 기회가 주어질까요?
LG와의 협약을 통해 꾸준하게 선수단 관리 잘해주셔서 최근 좋은 성적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우승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어머니와 장인어른 무릎치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여행, 외출 잘하고 계십니다.^^
또한 와이프의 무릎, 손가락도 잘봐주셔서 감사하구요...지금 치료받는 저의 어깨도 곧 좋아질꺼라고 믿습니다.
항상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해주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가족의 건강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방서영 작성일 : 2026-06-11 17:01:07
홍은진 작성일 : 2026-06-11 13:57:52
저는 지난해 달려라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수술 전에는 통증 때문에 일상생활이 많이 불편했고 걱정도 컸지만, 원장님과 의료진분들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세심하게 치료해 주신 덕분에 수술 후 만족스러운 회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술 결과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으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개인 블로그에 수술 후기까지 작성했습니다. 후기를 보신 분들께서 댓글과 메시지로 수술 과정이나 병원에 대해 많이 문의하실 정도로 반응도 좋았습니다.
지금은 통증 없이 훨씬 편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연을 남깁니다.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원장님과 의료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철 작성일 : 2026-06-11 11:04:53
달려라 병원의 기운 덕분인지, LG트윈스의 기운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최근에는 아들 쌍둥이를 얻어 자녀가 3명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누나를 필두로, 쌍둥이들은 공을 보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활기차게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마지막 수술을 마친 후, 현재는 꾸준히 재활 운동을 통해 다시 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무릎이 좋지 않아 많이 안아주지 못했지만, 자녀들의 생애 첫 야구 관람 경기의 기회가 된다면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인영애 작성일 : 2026-06-10 20:07:06
신수경 작성일 : 2026-06-10 19:10:04
안녕하세요? 저는 둔촌동에 위치한 소아청소년과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몇 달 전부터 어깨 통증이 심해 여러 군데 통증의학과를
다니며 치료를 받다가 차도가 없어 답답해하던 중 저희 병원
원장님의 권유로 '달려라 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연 1> 남편에게 병원을 옮겨보자 얘기하니 남편이 이곳을
알더라고요. 남편이 이전에 천호동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이름이
하도 독특해서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때는 현재 위치가 아닌
곳에 있었다면서... 새 건물 큰 빌딩으로 이전한 것을 보고 엄청
놀라더라고요~
<인연 2> 진료를 기다리던 중에 너무 익숙한 얼굴이!!! 자녀가
아파 저희 병원을 내원해주시는 분이 이곳의 원장님이더라고요~
바로 구준모 원장님!
머리가 아픈건 아니라 원장님께 인사를 드리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치료를 받아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된 결정적인
이유였습니다. 믿음이 가니까요~
<인연 3> 이건 제 남편 얘기지만, 82년 프로야구 출범당시
'MBC 청룡 어린이 회원'을 하고 싶어 시부모님께 부탁을 했었는데,
그당시 'MBC 청룡 어린이 회원'은 인기가 너무 많아 회원 마감이
가장 먼저 되었고, 대신 가입한 '삼미 슈퍼스타즈 어린이 회원'은
원년 꼴찌 팀이어서 놀림을 많이 받았었다 하네요.
여하튼, 이후 4년동안 'MBC 청룡 어린이 회원'을 했고 지금도
샤이 LG 팬이라 이곳에 와서 'LG 선수들이 관리 받는 병원'이란
것을 알고 믿음이 간다며 열심히 병원비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인연도 인연이지만, 무엇보다 감사한건 그동안 어떤곳에서도
차도가 없었던 어깨 통증이 이곳에서 너무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네요~ 자다가도 통증 때문에 중간에 깨기를 반복하고,
삶의 질이 너무나 나빠졌었는데 이제는 거의 정상 수준으로
회복중입니다. 조금 더 치료 받으면 더 좋아지겠죠?
달려라 병원, 박재범 원장님! 조석훈 원장님! 감사합니다!!!
믿을게요~ ^^
김성연 작성일 : 2026-06-10 15:55:46
최혁진 작성일 : 2026-06-10 13:51:38
어릴 때 부터 모태 Lg 팬이었다 아들이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두산 팬인 삼촌한때 Lg 의 암흑기 10여년동안 아빠잘못 만나서 Lg팬이 되었다고 놀림받고 속상해 한 아들이었습니다.
드드어 LG 의 영광기가 돌아왔고
21일 우연치 않게 경기 관람표도 구입하였습니다.
아들이 친구들 2명과 저랑 같이 관람하러 갑니다. 두산 팬인 삼촌한테 드뎌 LG팬이어서 자랑이라고 뽑낼 기회 주시면 감사드리옵니다.
삼촌한테
한지원 작성일 : 2026-06-10 13:42:18
정종기 작성일 : 2026-06-10 13:37:58
관람권 부탁드립니다
.
장예진 작성일 : 2026-06-10 12:54:56
안원영 작성일 : 2026-06-10 12:43:07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엘지 야구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포레버엘지~! 선수들도 부상없이 올해2026년도 우승할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달려라 샘들 감사합니다
문명순 작성일 : 2026-06-10 12:04:52
박채영 작성일 : 2026-06-10 12:03:41
송채원 작성일 : 2026-06-10 11:42:02
1982년 mbc 청룡부터 시작된 LG 트윈스와의 인연은 손녀딸인 저에게까지 이어졌는데요.
사범대학 졸업하기 전, 내년부터는 중등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임용고시생이 됩니다. 취업도 준비하고 있고 제가 좋아하는 엘지 트윈스와의 협력 병원이 되면서 병원에서도 엘지의 기운을 느끼고... 진료 받고 와서도 야구장에서 엘지의 기운을 느끼고!
특히나 올해 잠실 야구장이 마지막인 만큼 티켓팅 열기가 달아올라 웬만한 경기 직관하기 매우 어렵더라구요... 또한 이제 곧 다가오는 시험에 맞추어 경기를 보러 갈 수 있는 날이 매우 없다보니 매우 속상하고 아쉽습니다.
요즘 교사는 단순히 교과 전문성 지식을 가르치는 것은 기본 바탕을 두고,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AI 디지털 교육에 앞장서 학생들이 큰 사회로 나아가기 전 작은 사회에서 발돋움을 준비하는 공간에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도, 학교도 점차 변화하고 있는 과정 속에서 교사라는 직업을 꿈꾸는게 결코 쉽지는 않지만 교사는 학생들에게 청소년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 중 한 명이기에 사명감과 그리고 아이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같은 비슷한 시선으로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선수들, 그 꿈을 사랑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도약을 하는 선수들 등 선수를 사랑하고 선수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구단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선수분들과 팀의 좋은 기운을 얻어 준비하는 중등임용고시 시험 그리고 합격까지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사랑하고, 엘지는 야구와 팬들을 사랑하고, 달려라 병원은 환자들을 사랑하듯이...♥
강동순 작성일 : 2026-06-10 10:22:27
백민석 작성일 : 2026-06-10 09:41:10
안녕하세요, 어린이 회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40년 동안 오직 한 길만 걸어온 골수 LG 트윈스 팬입니다.
지난 2023년, LG가 29년 만에 극적인 통합 우승을 거둔 해에 마침내 저희 집에도 소중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아이가 첫돌을 맞이하자마자 유아용 '엘니폼(LG 유니폼)'부터 입히며 대를 이은 '엘린이 1호기'로 열심히 육성 중입니다.
세 살 에너자이저 아들과 온몸으로 놀아주며 지치지 않는 육아 체력을 기르려 운동을 시작했는데, 의욕이 과했는지 양쪽 손목을 번갈아 다치는 부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안아주기도 힘든 상황에서 제가 가장 먼저 떠올린 곳은 당연히 LG 트윈스의 공식 협력 병원인 '달려라병원'이었습니다.
일반 정형외과와 달리, 달려라병원의 전문의 원장님들께서는 정확한 진단과 함께 스포츠메디컬센터에서 맞춤형 재활 상담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치료 없이 정말 빠르고 효과적으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달려라병원의 훌륭한 치료 덕분에 지금은 손목 통증 없이 완쾌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엘린이 2호기' 생산을 위한 준비(?)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저의 손목을 고쳐준 생인 같은 '달려라병원'의 이름으로, 저희 '엘린이 1호기' 아들에게 인생 첫 야구장 직관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줄 수 있게 됩니다. 대를 이어 수십 년간 이어온 LG 트윈스를 향한 사랑이 달려라병원을 통해 완성될 수 있도록 꼭 좋은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달려라병원 화이팅, LG 트윈스 화이팅!
김인복 작성일 : 2026-06-10 09:05:57
요즘 손자가 야구 좋아하고 엘지팬이라던데 이 기회에 당첨 되어 할머니 점수 좀 따고 싶습니다.
나경환 작성일 : 2026-06-10 08:10:41
서울LG 꿈을 향해 달려가자
황하늘 작성일 : 2026-06-10 08:01:50
이은미 작성일 : 2026-06-10 05:04:24
지역주민의 관절건강을 책임지는 달려라병원의
좋은행사 응원합니다
달려라병원에서는 튼튼한 관절건강 지켜주시고
저는 야구장에서 뜨거운 응원하고 오겠습니다!
김재현 작성일 : 2026-06-10 02:55:42
호국보훈의달에 잠실구장에서 진행하는 lg트윈스의 경기를 저의 삶에 희망을 주신 달려라 병원을 통해 가고싶습니다.
항상 화이팅 입니다!
인선종 작성일 : 2026-06-09 23:37:37
고영민 작성일 : 2026-06-09 23:15:26
정보윤 작성일 : 2026-06-09 23:06:12
고등학교 때는 달려라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적이 있어 이번 이벤트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몸이 불편했던 시기에도 다시 건강해져서 좋아하는 야구를 마음껏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입대 전 LG트윈스 선수들을 직접 만나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면 저에게 정말 큰 선물 같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이어온 야구 사랑과 LG트윈스를 향한 응원을 선수들에게 직접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다면 대학생활의 마지막 시기이자 군입대 전 가장 잊지 못할 순간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LG트윈스를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재희 작성일 : 2026-06-09 22:50:14
달려라병원 덕분에 숟가락 들고 밥 먹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대형병원 취직의 기쁨도 잠시, 갑자기 찾아온 팔꿈치 석회 때문에 숟가락 하나 들 힘도 없어 미사와 강동 일대 병원 문이 닳도록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치료를 받아도 요지부동이던 통증을 한방에 날려주고 제 팔꿈치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준 곳이 바로 달려라병원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겪은 효과가 너무 확실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족 주치의가 되었습니다. 엄마와 친척들까지 아프다고만 하면 무조건 "달려라병원으로 가라"고 등을 떠밀었죠. 특히 고관절로 고생하시던 엄마가 달려라병원의 정직하고 빠른 판단 덕분에 아산병원 진료까지 일사천리로 예약하고 치료받으실 수 있었을 때, '아, 이 병원은 환자를 위해 정말 정직하게 운영하는 곳이구나' 확신했습니다.
그렇게 달려라병원의 골수팬이 된 제게, 이번엔 제가 가장 아끼는 'LG트윈스 골수팬' 친구를 감동시킬 기회가 찾아왔네요! 강동구에 살며 사계절 내내 LG트윈스만 외치는 제 절친이 있습니다. 제 아픈 팔꿈치를 고쳐주고 엄마의 건강을 찾아준 고마운 달려라병원 덕분에, 이번엔 친구에게 평생 잊지 못할 사인회 당첨이라는 대박 선물을 건네며 "이게 바로 내가 입이 마르게 칭찬하던 달려라병원의 클래스다!"라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위하는 정직한 달려라병원과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구단 LG트윈스의 만남이라니, 이미 시너지 효과는 홈런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의 은인인 달려라병원의 멋진 이벤트를 친구와 함께 직관할 수 있도록 꼭 소중한 당첨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달려라병원 화이팅, LG트윈스 화이팅입니다!
김정은 작성일 : 2026-06-09 22:36:04
김주은 작성일 : 2026-06-09 22:33:17
송유겸 작성일 : 2026-06-09 22:18:20
원석준 작성일 : 2026-06-09 21:56:47
원석준 작성일 : 2026-06-09 21:55:08
손선화 작성일 : 2026-06-09 21:10:50
장선민 작성일 : 2026-06-09 21:01:46
이번에는 꼭 직접 야구장에서 응원하며 그 감동을 느껴보고 싶습니다.저에게는 단순한 경기 관람이 아니라, 오래 기억될 특별한 추억이자 다시 힘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김이화 작성일 : 2026-06-09 20:23:43
최석성 작성일 : 2026-06-09 20:02:44
배경열 작성일 : 2026-06-09 19:24:25
제게 건강을 되찾게 해준 달려라병원과 늘 즐거움을 주는 LG트윈스가 함께하는 이벤트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LG트윈스와 달려라병원 모두 항상 응원합니다!
은선 작성일 : 2026-06-09 18:48:27
야구장 직관 로망이 있어서 응모합니다^^ 번창하세요 달려라병원~ 화이팅!!
임이재 작성일 : 2026-06-09 18:39:00
전하균 작성일 : 2026-06-09 18:36:46
이미라 작성일 : 2026-06-09 18:32:29
김상범 작성일 : 2026-06-09 18:26:16
김정순 작성일 : 2026-06-09 18:26:14
이지혜 작성일 : 2026-06-09 18:24:49
황예린 작성일 : 2026-06-09 18:19:37
강병희 작성일 : 2026-06-09 18:19:17
곽민승 작성일 : 2026-06-09 18:13:46
지난번 심한 허리통증으로내원하였을 때 친절한 설명과 성심을 다한 시술로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게해 주시어 감사 인사드리며
우리 LG야구팬으로서 또 병원과 인연이 되니 관람일에 야구장에 뵙기를 고대합니다.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LG/달려라병원 팬 곽☆☆ 드림 -
김우영 작성일 : 2026-06-09 18:13:29
친잘히 진찰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좋았습니다.
김은식 작성일 : 2026-06-09 17:52:32
한번도 안가봤어요
저에게 행운이
전소영 작성일 : 2026-06-09 17:51:37
이한택 작성일 : 2026-06-09 17:45:50
LG찐팬
서영애 작성일 : 2026-06-09 17:41:16
동호회 언니가 달려라 병원을 소개해 주셔서 치료 받고 다시 배드민턴을 치게 되었습니다
다시 달릴 수 있게 해주신 달려라 병원을 지금도 기억 하고 있어요
윤귀선 작성일 : 2026-06-09 17:33:23
윤귀선 작성일 : 2026-06-09 17:32:32
신동우 작성일 : 2026-06-09 17:32:18
한번도 야구장을 가보지 못했구나
야구장에서 시원한 맥주가 맛있다는데
이제는 안아픈곳이 없을정도로 쇠약해져만 가는 대한민국. 가장입니다
인테리어 일로 관절.뼈.근육 안아픈곳이 없지만
동네에 달려가병원처럼 믿고 갈수있는 병원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잠시 하루 응원도 하고 야구장 음식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50대 가장인 나에게 주는선물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수연 작성일 : 2026-06-09 17:29:02
무적 LG트윈스 화이팅!!
달려라병원 화이팅!!
원서형 작성일 : 2026-06-09 17:24:19
김현정 작성일 : 2026-06-09 17:23:42
김범옥 작성일 : 2026-06-09 17:18:20
이화진 작성일 : 2026-06-09 17:16:44
삶을 살아가는 나
그 힘의 원천이 되어 준
달려라 병원
그리고 손보경 원장님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엘지여^^
힘을 내요, LG
잠실의 함성은 지금 이 순간,
찰나의 고통에서 시작된다.
패배의 쓰라림, 그 고통은
팬들의 빨간 약 같은 덕질로 바친다.
두 손에 든 방망이를 심장에 박고
처절했던 불씨 하나로 숨을 태우자.
무너지지 말아라,
순위는 그저 숫자 나부랭이.
피 끓는 열정과 그 위에
소낙비처럼 쏟아부었던 함성을 기억해내자.
식지 않은 열기로 한 계단 한 계단
밟고 올라가며,
야비한 승자가 아닌
위대함으로 이끌었던 승자였던
그 기억의 파편을 가슴에 새기자.
흔들렸던 그 순간,
기적으로 증명했던 역사의 흔적,
쓰러졌던 그 땅 위에서
다시 우뚝 섰던 순간의 자리임을.
유니폼에 밴 땀과
그 땀 속에 숨은 눈물,
패배의 순간에 잠식되지 않은
끝까지 버텨내고 이겨 낸
시간과 약속의 순간들의 무게임을.
관중석을 가르는 외침,
그 이름, 나의 LG여!!!
꺼져가던 나의 심장을 두드렸던
무적 LG여!!!
북소리처럼 찬란하게 외쳤던
그 기억들을 끓여 모아
목놓아 너희를 외친다.
그러니 일어나라,
다시 한 번, 배트를 들어
오늘의 끝자락에서
희망의 내일을 향해
힘껏 쳐 올려라.
쓰러진 나를 위해,
마지막 순간에도 절대 포기를 몰랐던
신보다 위대함으로 나를 지켜낸
나의 LG여!!!
김세현 작성일 : 2026-06-09 17:15:11
당일 꼭 참석가능합니다 제 얼굴 막 쓰셔도됩니다
이화진 작성일 : 2026-06-09 17:14:35
삶을 살아가는 나
그 힘의 원천이 되어 준
달려라 병원
그리고 손보경 원장님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엘지여^^
힘을 내요, LG ㅡ수정
잠실의 함성은 지금 이 순간,
찰나의 고통에서 시작된다.
패배의 쓰라림, 그 고통은
팬들의 빨간 약 같은 덕질로 바친다.
두 손에 든 방망이를 심장에 박고
처절했던 불씨 하나로 숨을 태우자.
무너지지 말아라,
순위는 그저 숫자 나부랭이.
피 끓는 열정과 그 위에
소낙비처럼 쏟아부었던 함성을 기억해내자.
식지 않은 열기로 한 계단 한 계단
밟고 올라가며,
야비한 승자가 아닌
위대함으로 이끌었던 승자였던
그 기억의 파편을 가슴에 새기자.
흔들렸던 그 순간,
기적으로 증명했던 역사의 흔적,
쓰러졌던 그 땅 위에서
다시 우뚝 섰던 순간의 자리임을.
유니폼에 밴 땀과
그 땀 속에 숨은 눈물,
패배의 순간에 잠식되지 않은
끝까지 버텨내고 이겨 낸
시간과 약속의 순간들의 무게임을.
관중석을 가르는 외침,
그 이름, 나의 LG여!!!
꺼져가던 나의 심장을 두드렸던
무적 LG여!!!
북소리처럼 찬란하게 외쳤던
그 기억들을 끓여 모아
목놓아 너희를 외친다.
그러니 일어나라,
다시 한 번, 배트를 들어
오늘의 끝자락에서
희망의 내일을 향해
힘껏 쳐 올려라.
쓰러진 나를 위해,
마지막 순간에도 절대 포기를 몰랐던
신보다 위대함으로 나를 지켜낸
나의 LG여!!!
남승현 작성일 : 2026-06-09 17:14:03
아끼며 잘쓰고 있습니다.
lg 선수분들도 다치지말고 건강하세요~!
전복례 작성일 : 2026-06-09 17:04:09
무릅수술 받고 지금은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직원분들너무친절 하고 최고에 병원입니다
전복례 작성일 : 2026-06-09 17:01:11
무릅수술 받고 지금은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직원분들너무친절 하고 최고에 병원입니다
전복례 작성일 : 2026-06-09 17:00:26
무릅수술 받고 지금은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직원분들너무친절 하고 최고에 병원입니다
김연정 작성일 : 2026-06-09 16:59:20
가족모두가 달려라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에 꼭 참석하고 십습니다
김은옥 작성일 : 2026-06-09 16:59:00
지금은 일상생활을 잘하고 있답니다
어느누가 물어봐도
정형외과를 물으면
1순위로 달려라 병원을 가보라고 한답니다
달려라병원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안재용 작성일 : 2026-06-09 16:56:55
필요하면 말씀해주시겠다는 얘기를
듣고 편한하게 처방을 받았습니다 현재 매월 한번 진료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세나 작성일 : 2026-06-09 16:54:46
엘지 응원합니다
류병덕 작성일 : 2026-06-09 16:51:55
선수 사인 및 경기 관람을 하고 싶습니다~!
공원진 작성일 : 2026-06-09 16:35:17
3년전 디스크 수술을 받고 지금은 완전히 완치되어서 건강한 나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당시 달려라 병원을 추천해 주었던 그 친구에게 감사의 의미에서 꼭 이 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지기를 바라면서,
달려라병원 의료진 및 모든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정재철 작성일 : 2026-06-09 16:34:43
김흥식 작성일 : 2026-06-09 16:31:45
얼렁 따뜻하고 친절한 진료와 철저한 보강훈련이 이루어진다면 부상 복귀가 수월할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그라운드에 나와 복귀를 기다리는 그의 눈빛을 보며 건강하게 경기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그도 깨닿고 있는 듯 합니다
저도 김동은원장님의 정확한 진료와 조언 덕분에 무릎인대파헐을 잘 관리하며 회복하고 있습니다 달려라 병원에 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LG경기를 고새하는 고3 아들과 함께 보고 싶네요
지오영 작성일 : 2026-06-09 16:31:04
충북 음성에 사는데 허리가 갑자기 안좋아져서
월요일 아침 바로 진료 왔습니다
예약없이 왔지만 다행히 긴급히 mri찍고, 주사 치료 받게되어서
호전 될수 있었습니다.
치료 감사합니다
엘지트윈스 화이팅
추가로 병원 주차 도와주시는분들 친절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자 작성일 : 2026-06-09 16:23:43
홍영두 작성일 : 2026-06-09 16:17:39
최범석 작성일 : 2026-06-09 16:17:03
제 인생의 최고 낙은 잠실 야구장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가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 청천벽력 같은 위기가 찾아왔죠. 허리 통증이 심해지더니 계단은커녕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어지더라고요.
LG의 홈런포가 터져도 벌떡 일어나지 못하고, TV 앞에서 끙끙 앓는 제 모습이 얼마나 처량하던지... 허리가 제게 "너 이제 잠실 직관은 끝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운명처럼 만난 곳이 바로 '달려라병원'이었습니다. 이름부터가 전력 질주하는 우리 트윈스 선수들 같은데, 어라? 또 내 사랑 LG트윈스의 공식 협력병원이라니! ‘이건 운명이다’ 싶어 믿음이 팍 가더군요.
그날부터 제 재활은 엘지의 가을야구를 향한 집념과 같았습니다. 달려라병원의 귀신같은 치료와 체계적인 관리 덕분일까요? 제 허리는 말 그대로 '폭풍 질주'를 시작했습니다. 통증이 마법처럼 사라지더니 힘이 불끈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치료가 끝을 향해가던 주말, 저는 꿈에 그리던 잠실 야구장에 당당히 섰습니다!
LG의 시원한 안타가 터지는 순간, 저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 주변 사람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방방 뛰었습니다. 아픈 내색 하나 없이 소리 지르는 저를 보고 가족들이 더 놀라더군요.
제 허리로 다시 서게 해 준 '달려라병원', 그리고 제 심장을 뛰게 하는 'LG트윈스'! 이 두 조합 덕분에 제 인생은 매일이 '만루홈런'입니다.
완쾌 축하 선물로 저 꼭 뽑아주세요! 그 기운 받아 올해 우승을 향해 더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무적 LG 화이팅, 내 허리 살려낸 달려라병원 화이팅!
김숙희 작성일 : 2026-06-09 16:15:47
당시 아기를 키우는 과정에서 허리를 다쳤던 것인데 지금 그 아이가 커서 엘지팬이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맞아 아이에게 팬 싸인회와 경기 관람의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엘지팬 부자가 함께 즐겁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박연준 작성일 : 2026-06-09 16:13:35
1982년 프로야구 창립과 더불어 개막경기의 만루홈런을 기억하는 엘린이죠.
당시 저는 엘지트윈스의 전신인 mbc청룡의 어린이 회원이었고 그 뒤를 이은 엘지트윈스에게도 pc통신 천리안 엘지동호회 활동을 하며 단관 참여와 함께 끝없는 사랑을 보내고 있습니다.
1982년 창립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었는데 어느덧 50대 중반..이제 관절 여기저기가 안좋아질 나이라 정형외과를 찾게 되네요.
달려라 병원을 처음 찾던 날 엘지트윈스의 흔적을 보면서 내가 정말 잘 찾아왔구나, 제대로 찾아왔구나 하며 반가웠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저는 결혼 후 삼성찐팬이었던 신랑도 엘지팬으로 개종시켰고, 이제는 성인이 된 제 아들도 태어날때부터 엘지 팬으로 키웠습니다.
저는 박재범원장님과 정호석원장님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모든 과정이 만족스러웠고 치료 과정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타 병원들과는 다른 차원의 친절과 병원내에서의 동선의 편리함 이런 것들이 꾸준히 달려라 병원을 찾게 되는 이유가 되더라고요.
작년에는 새 병원 건물로 이전하여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게 되어 이 또한 감사한 일이고요.
엘지트윈스와의 오랜 인연이 저에게 소중한 인연이듯 달려라 병원과도 오래도록 좋은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함께 하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제 거주지 주변으로 이렇게 신뢰할 만한 든든한 정형외과가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밀려드는 많은 환자들을 열성적으로 진료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달려라 병원 식구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영경 작성일 : 2026-06-09 16:12:55
거의 다 나아서 편하게 생활하고있어요 감사합니다!
강이성 작성일 : 2026-06-09 16:12:44
곽영은 작성일 : 2026-06-09 16:12:03
오영일 작성일 : 2026-06-09 16:07:56
달려라병원에서 꼼꼼한 진료와 MRI분석을 통해
디스크가 아닌 실생활속 자세불균형이라 듣고 자세교정을 통해
허리아픔을 고칠수 있었네요
정말 세심히 제 증상을 듣고 알려주신 의사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강순아 작성일 : 2026-06-09 16:03:06
신명진 작성일 : 2026-06-09 16:02:04
고정희 작성일 : 2026-06-09 16:00:49
이규현 작성일 : 2026-06-09 15:59:38
이춘휘 작성일 : 2026-06-09 15:57:40
수술 후에는 딸아이가 지 엄마 재활을 돕겠다고 1년 동안 같이 살며 매달렸습니다. 달래가며 매일 재활을 했습니다. 병원 검진 때마다 의료진분들이 상태를 꼼꼼히 짚어주고 격려해 준 덕분에 힘든 과정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6개월 째 운동을 다니고 있습니다. 수술하길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아내를 다시 걷게 해준 원장님과 친절했던 병원, 버텨준 아내와 우리 가족에게 고맙습니다.
유선영 작성일 : 2026-06-09 15:56:37
참여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응원합니다
한남희 작성일 : 2026-06-09 15:55:01
결혼 30주년의해에 운동장에서 LG와힘께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점순 작성일 : 2026-06-09 15:54:02
이숙희 작성일 : 2026-06-09 15:52:02
수술 후에는 가족들과 매일같이 재활을 함께했고..
그렇게 노력한 지 2년이 지나, 건강하고 활기차게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달려라병원에 참 감사합니다.
강석희 작성일 : 2026-06-09 15:50:58
10대때부터 lg트윈스 팬이었는데 팬사인회한다고해서 바로지원합니다.저는
3주전쯤 허리디스크가 너무터져서 수술은 결심해 진행하였습니다.첫수술이라 엄청걱정했지만 10년이상을 느낀고통에비하면 그고통은 아무것도아니었습니다.수술후 정말 통증이 거의사라진게 아직도 믿기지않네요.
사회생활을 못할거같은불안감이 있었는데 수술후 걱정한게 말끔히없어졌구요.정말좋아하는 야구관람을 하고싶어서 신청합니다.그리고 달려라병원에 감사의인사를 전합니다.
고은희 작성일 : 2026-06-09 15:49:59
좋은 이모가 되고 싶습니다
조카가 너무 즣아해서 꼭 같이가고 싶어요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최현지 작성일 : 2026-06-09 15:47:55
김나은 작성일 : 2026-06-09 15:46:14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김동은 원장님께서 깁스까지도 안해도 된다고 하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러면서 과잉진료 없는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좋아졌어요~ 친구 가족에게도 꼭꼭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귀한 기회를 만들어 주신 것도 정말 감사하네요! 꼭 선수 분들 만나고 싶습니다
이슬기 작성일 : 2026-06-09 15:45:55
수술 후 어머니와 1년간 함께 살며 본격적인 재활을 시작했습니다. 고된 과정이었지만 어머니는 병원의 안내에 따라 묵묵히 재활을 견뎌내셨고, 정기 검진 때마다 내 일처럼 격려해 주신 의료진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현재 어머니는 운동 시작하실 정도로 건강해지셨습니다. 활기차게 걸으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병원에 깊은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어머니에게 통증 없는 일상을 선물해 주신 원장님과 모든 의료진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소은 작성일 : 2026-06-09 15:44:57
특히 잠실 직관 한번 다녀오고 완전 빠졌어요ㅋㅋ 응원가 떼창이랑 팬들 열정이 엄청나서 야구 잘 몰라도 재밌게 보게 되더라구요!
오빠 따라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저도 은근 응원하게 되는 팀이에요
가서 직접 보고 싶어요❤️
한숙경 작성일 : 2026-06-09 15:43:04
딸이 하나 있는데 어릴때 아빠따라 기아응원을 했는데 지금 제가 lg로 꼬시는 중이에요~~~
이런이벤트 당첨으로 팬싸인회도 같이 가고 하면 곧 넘어올거 같습니다~~
함희석 작성일 : 2026-06-09 15:42:54
아직도 명절에 친척들 만나면 우스개소리로 제 허리는 괜찮냐고 놀림믈 받긴하지만ㅎㅎ, 지금도 생각하면 달려라병원이 집 근처에 있고 훌륭한 의료진이 계신것에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친절하고 좋은 진료에 늘 감사합니다.
윤근채 작성일 : 2026-06-09 15:42:01
엘지트윈스가 믿고 협업하는 병원이구나 하고 바로 느꼈답니다.
이남동 작성일 : 2026-06-09 15:40:20
고쉰자 작성일 : 2026-06-09 15:39:19
김동운 작성일 : 2026-06-09 15:38:25
똑바로 서지도, 눕지도 못하는 상태라 눈 앞이 깜깜했는데 LG트윈스 협력 병원인 달려라 병원을 알게 되어 허리 디스크 수술하고 완쾌해서 지금은 일상 생활을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머니 또한 25년 5월에 어깨 수술을 달려라 병원에서 하시고 지금은 일상 생활하시는데 하나도 불편함이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면 10년 넘게 LG트윈스 팬인 저로써는 달려라 병원과 인연은 우연히 아닌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사인회 신청했는데 못 갔는데 이번에는 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어머니와 같이 LG트윈스 사인회 갈 수 있길 희망합니다.
이혜영 작성일 : 2026-06-09 15:37:30
려 : 여러분은 아시나요? 어깨 아팠을땐 상상도 못했던 응원 동작을 이제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걸!
라 : 라라라~ 응원가를 따라 부르며 LG트윈스를 힘차게 응원하고
병 : 병원에서 되찾은 건강으로 더 신나게 박수치며
원 : 원하던 LG 승리까지 함께 하는 6월 21일. 원없이 즐기는 야구장 나들이 해보고 싶습니다.
Julia 작성일 : 2026-06-09 15:36:38
임종민 작성일 : 2026-06-09 15:35:14
이제 더이상 혹은 당분간 뛸수 없는
쌍둥이 아빠이자, 세 아이들의 아빠 입니다.
아들들 키우느라 고생한 와이프와 야구경기를 꼭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우주 작성일 : 2026-06-09 15:34:33
최정현 작성일 : 2026-06-09 15:29:43
병원에서 대기를 하는데 LG트윈스 협력병원이라는 판넬을 보고 어? 우리 언니가 좋아하는 팀이다! 하고 언니한테 바로 연락을 했었습니다.
사실 저와 언니는 서로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관계가 그리 가깝지는 않았는데요. 저도 친구들을 따라 야구경기를 보러 가기 시작한 뒤 언니가 LG트윈스의 팬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언니랑 같이 야구장을 가기도 하고 여가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고 언니를 따라서 LG트윈스 팬이 되었어요!
저는 그래서 언니랑 성인이 되서 다시 가까워 질 수있게 해줘서 LG트윈스한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팬사인회가 뜨자마자 언니한테 얘기해서 당첨되면 꼭 같이 가자고 했는데 언니랑 같이 경기장에서 LG트윈스 응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세령 작성일 : 2026-06-09 15:27:29
박선영 작성일 : 2026-06-09 15:27:13
꼭 당첨되게ㅜ해주세요 ㅜㅠ
이순구 작성일 : 2026-06-09 15:26:46
이정민 작성일 : 2026-06-09 15:26:24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밤잠을 설치는 양손저림으로 손목터널증후군 진단을
받고 이미 명성이 자자한 달려라병원
박재범원장님께 수술을 받은 후 그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제가 경험한 달려라병원의 만족감을
기회가 되는대로 주위에 많이 알리고 있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주신 달려라병원ᆢ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최미용 작성일 : 2026-06-09 15:26:14
김영재 작성일 : 2026-06-09 15:25:49
박향아 작성일 : 2026-06-09 15:24:11
LG트윈스 '찐팬'에게 어깨 통증이란? 잠실구장에서 홍창기 응원가에 맞춰 어깨를 으쓱일수도, 짜릿한 안타에 두 팔 벌려 환호할 수도 없는 가장 슬픈 병입니다.
하지만 저에겐 믿는 구석이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 선수들의 든든한 지정병원, '달려라병원'이 있었으니까요!
달려라병원과의 특별한 인연은 저희 어머니부터 시작됐습니다. 어머니께서 팔 골절로 박재범 원장님께 수술을 받으셨거든요. 보호자로 곁을 지키며 원장님의 따뜻한 진료와 완벽한 회복 과정을 두 눈으로 확인했기에 무한한 신뢰가 쌓였습니다. 그래서 제 어깨가 고장 났을 때, 1초의 고민도 없이 박재범 원장님께 달려갔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제 어깨는 다시 잠실에서 펄펄 날아다닐 수 있는 완벽한 어깨로 완치되었습니다.
어머니의 팔을 고쳐주시고 제 어깨를 살려주신 달려라병원은 저희 가족의 '영구결번'이자 MVP입니다!
이제 튼튼해진 어깨로 선수들 앞에서 원 없이 환호할 준비,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팬 사인회에서 우리 선수들 가까이서 보고 좋은 기운 듬뿍 받아, 올 시즌 미친 듯이 응원하고 싶습니다. 달려라병원, 그리고 무적 LG 화이팅!
조성용 작성일 : 2026-06-09 15:23:55
원희정 작성일 : 2026-06-09 15:23:49
감사합니다
김영선 작성일 : 2026-06-09 15:23:06
아는 지인소개도해드려서 선물도 받았는데
예비 며느리랑 꼭한번 가보고싶어서 사연올립니다
김세연 작성일 : 2026-06-09 15:22:48
시술을 할지, 수술을 할지 정말 많이 고민해주시고 나이까지 고려해서 최대한 열지 않고 무리하지 않도록 선택해주신 원장님 덕분에 다음날부터 서서 걷고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재범 작성일 : 2026-06-09 15:20:58
강인숙 작성일 : 2026-06-09 15:18:57
이서준 작성일 : 2026-06-09 15:18:30
저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LG 트윈스를 응원했다고 할 정도로 정말 오래된 LG 팬입니다. 어릴 때부터 가족과 함께 야구를 보며 응원했고, 지금도 LG 경기하는 날이면 꼭 챙겨보려고 합니다.
저희 엄마는 손목이 많이 아파서 달려라병원에서 손목터널증후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도 잘 되고 회복도 잘 되셔서 지금은 저와 함께 건강하게 지내고 계십니다. 엄마가 아프실 때는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을 되찾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달려라병원이 LG 트윈스 선수들이 이용하는 지정병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더 반갑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팀과 엄마의 건강을 되찾아 준 병원이 연결되어 있다는 게 신기하고 기뻤습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저에게 정말 특별한 기회입니다. TV와 야구장에서만 보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LG 트윈스 우승을 꿈꾸며 열심히 응원하는 중학교 1학년 팬입니다. 꼭 당첨되어 선수들에게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으면서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LG 트윈스 화이팅! ⚾
권순민 작성일 : 2026-06-09 15:18:20
박견우 작성일 : 2026-06-09 15:18:14
김도현 작성일 : 2026-06-09 15:17:59
이현주 작성일 : 2026-06-09 15:17:32
원장님께서 증상과 치료 방향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신 덕분에 불안했던 마음이 많이 가라앉았고, 지금은 통증 없이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LG트윈스 찐팬입니다. 엘린이로 시작해 연간회원을 꾸준히 유지해왔고, 영구결번 행사도 빠지지 않고 함께했습니다. 박용택, 이병규 선배님의 마지막 순간을 잠실에서 직접 봤을 때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현역 선수들에게 직접 유니폼 사인을 받는 것입니다. 경기장에서 목청껏 응원하고, 그 유니폼에 선수들의 사인까지 받을 수 있다면 팬으로서 정말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제 몸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해준 달려라병원에서 이런 기회까지 마련해주셔서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꼭 당첨되어 누구보다 진심으로 즐기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오고 싶습니다!
김세정 작성일 : 2026-06-09 15:16:29
조광제 작성일 : 2026-06-09 15:16:23
문승주 작성일 : 2026-06-09 15:14:35
개인적으로 회전근개파열이라는 다소 생소한 진단을 받고,
LG트윈스 재활병원으로 소개받아 원장님께 상담받고 믿음을 얻어 어깨수술을 받았습니다
약 2년이 지난 지금은 원장님 덕분에 예전의 일상으로 점점 돌아가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유미라 작성일 : 2026-06-09 15:14:23
원명희 작성일 : 2026-06-09 15:13:35
그동안 어깨통증으로 꿈도 못꾸던 야구장 나들이가서 응원봉 신나게 흔들고싶습니다^-^
그리고 같이 고생해준 신랑이 LG트윈스의 광팬이어서
당첨된다면 깜짝 선물하고싶습니다
새 삶을 살게해준 달려라병원 감사합니다
꼭 뽑아주세요♡♡♡
이유식 작성일 : 2026-06-09 15:13:19
정지돈 작성일 : 2026-06-09 15:12:51
완쾌로 지인들에게 홍보를 많이.했습니다..^^
손창후 작성일 : 2026-06-09 15:12:43
LG의 우승을 기대하며...
LG화이팅!
신예지 작성일 : 2026-06-09 15:11:28
김수연 작성일 : 2026-06-09 15:11:26
오현미 작성일 : 2026-06-09 15:11:25
윤정희 작성일 : 2026-06-09 15:11:04
김혜지 작성일 : 2026-06-09 15:10:34
이번에 lg 트윈스 경기 꼭 보고 싶어요!!!
김동호 작성일 : 2026-06-09 15:10:22
전지선 작성일 : 2026-06-09 15:09:58
박슬용 작성일 : 2026-06-09 15:09:58
생전 처음 겪어보는 사고와 부상으로 고통보다는 놀람이 컸는데 그러던 중 와이프가 찾아낸 달려라병원에 방문하여 최초 진단 및 진료를 받았습니다.
상대방 귀책 100%의 사고다보니 수술에 대한 억울함이 있었는데, 달려라병원에서는 어설픈 자연치유에 대한 희망을 주시기보다는 객관적인 판단으로 수술을 해야함을 말씀해주셔서 저도 현실을 빠르게 받아들였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사고 1년여가 지난 지금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테니스도 입문하며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병원 1층 처치실에서 정성스럽게 어깨보호대를 장착해주시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달려라병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고가 났던 작년 6월은 제가 사회인야구를 한지 13년차에 훈련도 가장 많이 하고 좋은 성적을 어필하던 해였습니다. 그러던 차에 사고가 나서 쌓아온 많은 것이 무너졌던 느낌이었는데 달려라병원 첫 방문일에 엘리베이터 앞에서 허구연 위원님을 우연히 마주쳤고 아픈 와중에도 굉장히 반갑고 영광이었습니다. 이런 이벤트의 계시였을까 합니다.
올해 5살 딸이 엘지트윈스의 엘린이로 첫 가입한 해인데,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딸과 함께 꼭 야구장에 가고 싶습니다.
달려라병원 화이팅! 감사합니다.
문영민 작성일 : 2026-06-09 15:09:47
권세진 작성일 : 2026-06-09 15:09:32
신경임 작성일 : 2026-06-09 15:09:28
엘지팬창단팬입니다
집에서응원했는데
현장에서응원하고싶어요
목발하고도꼭가고싶어요
김정열 작성일 : 2026-06-09 15:09:25
오혜란 작성일 : 2026-06-09 15:08:53
장선영 작성일 : 2026-06-09 15:08:51
LG광팬인 10살 아들 이번기회에 선수들 만나는 기쁨까지 있다면 너무 행복할거 같아요!!
저는 완치의 기쁨을! 아들에게 싸인회는 큰 선물이 될거 같아요!
김창수 작성일 : 2026-06-09 15:08:45
김현주 작성일 : 2026-06-09 15:08:13
이수민 작성일 : 2026-06-09 15:07:29
이 오빠와 F45라는 운동 센터에서 만나 친해졌고, 함께 운동을 하면서 합이 잘 맞아 5월에 개최한 HYROX 인천에 같이 팀으로 출전하기로 했고, 함께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2주 전부터 저에게 허리 디스크 문제가 생겼고, 때문에 함께 팀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함께 준비했는데 출전하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이 컸는데 오빠는 매번 괜찮다며 오히려 제 안부를 계속 물으며 회복이 잘 되고있는지 챙겨줬습니다.
사실 디스크 전문 많은 병원이 있지만 , LG팬인 이 오빠가 달려라 병원을 추천해줘서 내원하기도 했습니다ㅎㅎ
이 오빠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본 행사 추첨에 지원했습니다!
조은비 작성일 : 2026-06-09 15:07:13
달려라병원에서치료후 좋아졌어요
이연희 작성일 : 2026-06-09 15:07:08
권오은 작성일 : 2026-06-09 15:07:02
주연 작성일 : 2026-06-09 15:06:52
이윤주 작성일 : 2026-06-09 15:06:45
김철민 작성일 : 2026-06-09 15:06:22
인진우 작성일 : 2026-06-09 15:06:19
최은희 작성일 : 2026-06-09 15:06:07
손승우 작성일 : 2026-06-09 15:05:54
1980년생인 저는 어릴 적부터 야구를 좋아했습니다. 친구들과 동네 공터에서 해가 질 때까지 공을 던지고 배트를 휘두르며 뛰어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그 시절 제 마음속 최고의 팀은 언제나 LG트윈스였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바쁜 직장생활과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 속에서 운동과는 점점 멀어졌습니다. 몸은 예전 같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는 계단을 오르는 것조차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나이가 있으니까 어쩔 수 없겠지." 그렇게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심코 넘겼던 무릎 통증이 점점 심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피로라고 생각했지만 걷는 것조차 힘들어질 만큼 상태가 악화되었습니다. 주말이면 가족들과 나들이를 가는 것도 어려워졌고, 좋아하던 야구장 방문도 포기해야 했습니다.
가장 마음이 아팠던 것은 아들이었습니다.
"아빠, 우리 같이 캐치볼 하자."
아들의 말에 웃으며 괜찮다고 했지만 사실은 제대로 뛰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공 하나를 던져주고 숨을 고르는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던 시기에 달려라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이라는 공간은 원래 두려움과 걱정이 먼저 떠오르지만, 달려라병원은 달랐습니다. 의료진의 세심한 설명과 진심 어린 격려는 제게 단순한 치료 이상의 희망을 주었습니다.
"다시 뛰실 수 있습니다."
그 한마디는 제게 단순한 의학적 설명이 아니라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였습니다.
치료와 재활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픈 날도 있었고 포기하고 싶었던 날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의료진의 도움과 가족의 응원 덕분에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오랜만에 아들과 공원에 나갔습니다.
"아빠, 뛰어와!"
예전 같으면 망설였겠지만 그날은 달랐습니다.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아들은 환하게 웃으며 제 품으로 달려왔고 저는 그 순간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다시 걷게 된 것이 아니라, 다시 뛰게 된 것이 아니라,
다시 아빠가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올해 저는 가족과 함께 LG트윈스 경기를 보러 잠실야구장에 갔습니다.
붉은 유니폼과 뜨거운 응원 속에서 저는 문득 생각했습니다.
어린 시절 야구를 보며 꿈을 꾸던 소년, 아들의 손을 잡고 야구장을 찾은 아버지, 그리고 달려라병원의 도움으로 다시 건강한 일상을 되찾은 한 사람.
그 모든 순간이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LG트윈스는 제게 어린 시절의 추억이었고, 달려라병원은 제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었습니다.
만약 이번 팬사인회에 참여하게 된다면, 선수들에게 단순히 사인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LG트윈스는 제 인생의 오랜 동반자였고, 달려라병원은 제 인생을 다시 뛰게 만들어 준 고마운 은인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아들과 함께 캐치볼을 합니다.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찾습니다. 그리고 내일을 기대하며 걸어갑니다.
달려라병원 덕분에.
그리고 LG트윈스와 함께할 수 있었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이미예 작성일 : 2026-06-09 15:05:47
추억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최지혜 작성일 : 2026-06-09 15:05:36
LG트윈스를 사랑하는 저와 제 아들! 기회가된다면 꼭 만나보고 싶어요♡♡
김윤구 작성일 : 2026-06-09 15:05:20
박재현 작성일 : 2026-06-09 15:05:16
홍기욱 작성일 : 2026-06-09 15:05:16
윤희선 작성일 : 2026-06-09 15:05:03
수술하게될줄알고 겁났지만 달려라병원에서 수술없이 회복시켜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한창훈 작성일 : 2026-06-09 15:05:00
엘지 트윈스 협력 병원이라는 점이 가장 주된 이유였습니다.
실제로 저도 사회인 야구를 하다가 팔꿈치를 다쳤기에 실제 야구 선수들이 다니는 병원을 선택하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마음만큼은 엘지 트윈스 프로들처럼, 실력은 못 되더라도 치료 만큼은 같은 전문적인 수준으로 받을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최현미 작성일 : 2026-06-09 15:04:59
커가는 우리딸도 야구에 점점 관심을 갖네요
박해민 선수를 너무 좋아해요!
팬싸인회 당첨되서 우리 아이가 엘린이로써의 시작을 함께해보길 기대해봅니다!
이혜영 작성일 : 2026-06-09 15:04:58
증상이 있으시면 달여라 병원으로 달려가셔요
주변에 많이 소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용 작성일 : 2026-06-09 15:04:31
사인회 가서 다 날려 버리고 싶어요.
박진용 작성일 : 2026-06-09 15:04:30
사인회 가서 다 날려 버리고 싶어요.
박경준 작성일 : 2026-06-09 15:04:26
김하늘 작성일 : 2026-06-09 15:04:18
임동식 작성일 : 2026-06-09 15:04:09
최현미 작성일 : 2026-06-09 15:04:07
커가는 우리딸도 야구에 점점 관심을 갖네요
박해민 선수를 너무 좋아해요!
팬싸인회 당첨되서 우리 아이가 엘린이로써의 시작을 함께해보길 기대해봅니다!
김주경 작성일 : 2026-06-09 15:04:03
강영호 작성일 : 2026-06-09 15:03:52
심영아 작성일 : 2026-06-09 15:03:43
성길석 작성일 : 2026-06-09 15:03:41
박정우 작성일 : 2026-06-09 15:03:29
이용현 작성일 : 2026-06-09 15:03:28
우연치않게 달려라병원추천받아서 3회주사치료받앗는데 역시 사람들이추천하는이유가잇더라구요
현재 아주멀쩡히 생활잇네요
감사합니다 의료자분들
임준택 작성일 : 2026-06-09 15:03:10
박지훈 작성일 : 2026-06-09 15:03:00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딸 아이가 LG팬입니다. 같이 응원하러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장재우 작성일 : 2026-06-09 15:02:57
황도경 작성일 : 2026-06-09 15:02:37
사인회 신청합니다
우용호 작성일 : 2026-06-09 15:02:11
원장님께.주사맞고 이제 쫌 살만합니다ㅎ
구현화 작성일 : 2026-06-09 15:02:03
목 디스크로 내원했었는데 야구 보면 디스크가 제자리를 찾아 들어갈 거 같습니다
배기범 작성일 : 2026-06-09 15:01:30
허남덕 작성일 : 2026-06-09 11:46:34
처음엔 가벼운 증상이니 근처 병원에서 치료 받자 했지만 한달이 넘어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여러 병원을 바꿔가며 진단과 주사를 맞아도 차도가 없으니 마음도 아파 가는거 같았습니다
좋은 병원이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제가 좋아하는
LG트윈스 선수들이 진료를 받는 곳이라면 전문적으로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예약을 하고 방문 했고
들어서자마자 사인볼과 선수들 인터뷰 영상에 전문적인 선생님의 처방과 진단으로 이제 어깨를 많이 회복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를 달려라병원과 만나게 해준 LG트윈스였지만 이번엔 달려라병원을 통해 트윈스를 만나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되길 희망합니다
원중민 작성일 : 2026-06-08 23:05:53
장민영 작성일 : 2026-06-08 17:43:39
정정선 작성일 : 2026-06-08 11:36:34
진료 때 마다 항상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염려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디스크는 지긋지긋하지만 내원할 때 마다 큰 위로와 세심한 치료 잘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LG트윈스 열혈 가족팬입니다.
엘린이 입문 7년차인 10살아들은 물론이고 남편도 엘린이로 시작했지요.
얼마전에 박해민선수의 9회말 투아웃 쓰리런도 직관하였어요!
병원에서 LG트윈스 선수를 마주쳤을 때 ..
심장이 멎는 줄 알았는데, 힘들게 운동하시고 치료하시는 모습에 아는체를 못했어요.
마음속으로 크게 응원만 하였습니다.
이번 사인회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잠실 구장에서 복귀하신 선수를 위해 응원가 힘차게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노계주 작성일 : 2026-06-08 11:30:44
윤희숙 작성일 : 2026-06-08 10:05:34
신수경 작성일 : 2026-06-08 08:36:23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2022년 어느 날, 운동 삼아 PT를 받고 있는데 허리에서 무언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확 오더니, 순식간에 숨도 제대로 못 쉴 만큼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습니다. 똑바로 서지도, 눕지도 못하는 상태. 검사를 위해 MRI를 찍어야 하는데 그 자세조차 버티지 못할 정도였으니, 그때 제가 얼마나 겁에 질렸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어쩔 줄 모르던 저를 받아준 곳이 달려라병원이었습니다. 내원한 그날 바로 검사와 시술을 진행해주셨고, 곧장 입원까지 하게 됐습니다. 정신없이 흘러간 하루였지만, 병원에서 한 단계씩 빠르게 손을 써주신 덕분에 그 무서운 통증의 고비를 넘길 수 있었어요. 이후로도 신경주사를 몇 차례 더 맞으며 꾸준히 치료받았고, 지금은 그때 일이 거짓말 같을 만큼 멀쩡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는 야구를 잘 모릅니다. 규칙도 가물가물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남편과 남동생이 둘 다 못 말리는 LG트윈스 팬이라, 따라서 경기장에 다니다 보니 어느새 저도 응원가를 흥얼거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통증으로 정신없던 와중에도, 병원 로비에 걸린 LG트윈스 선수들 사진을 보고 ‘아, 여긴 왠지 낯설지 않네’ 하고 속으로 생각했던 게 기억납니다.
가장 힘들고 무서웠던 순간에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곳, 그리고 우리 가족이 다 같이 좋아하는 LG트윈스와도 연이 닿아 있는 곳. 저에게 달려라병원은 그래서 더 특별합니다. 이번 팬사인회에 함께할 수 있다면, 그때 저를 도와주신 분들께 늦게나마 고맙다는 인사를 꼭 전하고 싶습니다.
장현숙 작성일 : 2026-06-07 18:00:20
박설아 작성일 : 2026-06-07 17:46:54
엘지팬입니다
꼭참석할수있게 뽑아주세요
이윤복 작성일 : 2026-06-07 14:39:31
저는 달려라병원에서 척추 수술을 두 차례 받고 건강을 회복한 환자입니다. 수술과 치료를 통해 다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달려라병원 의료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3대가 함께 LG트윈스를 응원하는 가족입니다. 제 아들은 어릴 때부터 LG트윈스의 열렬한 팬이었고, 어린이 야구팀에서 활동할 만큼 야구를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아들이 아버지가 되었고, 이제는 제 손주가 아빠를 따라 LG트윈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손주와 함께 야구 경기를 보러 가는 시간이 가장 큰 행복 중 하나입니다. 손주는 LG트윈스 선수들의 이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야구를 좋아하며, 선수들의 사인을 받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번 팬사인회에 당첨된다면 손주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좋아하는 선수들을 직접 만나고 사인을 받으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척추 수술 이후 건강을 되찾아 손주의 손을 잡고 야구장에 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LG트윈스 팬사인회라는 특별한 기회까지 주어진다면 저희 가족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달려라병원 덕분에 다시 걸으며 손주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손주와 함께 꼭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의민 작성일 : 2026-06-07 12:58:17
다 나아서 LG트원스 투수 유영찬 선수처럼 아들과 캐치볼을 하고 싶습니다^^
박명순 작성일 : 2026-06-07 12:01:08
달려라 병원에가서진료를받고 많이 좋아져서 주위분들에게 강력추천 하고 싶습니다
노민순 작성일 : 2026-06-06 23:48:45
박예슬 작성일 : 2026-06-06 22:59:55
역시 LG트윈스 선수들이 믿고 맡기는 병원답게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몸소 증명하는 중이네요.
저희 가족은 MBC 청룡 때부터 피가 줄무늬인 모태 LG트윈스 팬인데요. 특히 그 당시 역전승을 맛보고 온가족이 유니폼을 샀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작년 우승에 이어, 올해 2026 시즌도 우승의 기운이 우리 달려라병원의 이름처럼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고 있어요. 달려라병원에서 꾸준히 치료 받으면서, 작년 LG트윈스 우승 때 달려라병원 진료 당시 직원들이 전부 LG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있었을 때도 기억에 남네요!
이번에 이런 멋진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눈을 반짝이며 신청합니다.
완쾌하게 해 주신 원장님과 의료진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엔 함께 야구장에서 승리의 깃발을 흔들고 싶습니다.
환자의 건강도, LG트윈스의 승리도 함께 달리는 달려라병원! 모두 응원합니다!!
홍혜경 작성일 : 2026-06-06 22:13:07
2. 제 손자는 LG 트윈스를 정말 좋아합니다.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감탄하며, 언젠가는 잠실야구장에서 직접 응원하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최근에는 자기 용돈을 모아 문보경선수의 유니폼도 장만했다며 자랑하였습니다.
이번 팬사인회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손자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LG 선수들을 직접 만나고, 함께 응원가를 부르며,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를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손자에게 LG 트윈스는 단순한 야구팀이 아니라 꿈과 희망, 그자체입니다.
이번 기회가 주어져서 손자의 작은 꿈을 꼭 이루어주고 싶습니다.
언젠가 손자가 어른이 되었을 때 "할머니와 함께 LG 선수들을 만났던 그날"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저희에게 그 특별한 기회를 허락해 주시기를 간곡히, 간절히 희망합니다.
올해, 2026 한국의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대상에서 척추관절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달려라병원이 LG 트윈스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도규호 작성일 : 2026-06-06 20:58:59
이인재 작성일 : 2026-06-06 17:54:18
김현구 작성일 : 2026-06-06 16:06:13
다니다가 달려라병원 진료후 많이 호전된
상태임
주철규 작성일 : 2026-06-06 15:26:44
저는 2025년 12월, 오랜 기간 여러 병원을 다녀도 팔이 제대로 올라가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깨 동결견과 회전근개, 견봉 문제로 일상생활조차 쉽지 않았고, 어디서 치료를 받아야 할지 막막하던 어느 날, 달려라병원 구관 건물에 멋진 LG트윈스 선수들의 사진과 함께 ‘LG트윈스 선수단 병원’이라는 문구가 래핑되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왠지 모를 믿음이 생겼고, 그렇게 달려라병원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저희 가족은 아내의 암 수술까지 겹쳐 몸도 마음도 정말 힘든 시기였습니다. 제 어깨 수술도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상황이라 급하게 수술 일정을 부탁드릴 수밖에 없었는데, 박재범 원장님께서는 제 사정을 차분히 들어주시고 따뜻하고 선한 미소로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술 날짜도 잘 조율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뿐만 아니라 입원 기간 동안 느꼈던 달려라병원의 세심함과 친절함도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새벽에도 쿨팩을 갈아주시며 상태를 살펴봐 주시던 간호사님들, 작은 불편함까지 먼저 챙겨주시던 의료진분들의 정성 덕분에 아픈 시간 속에서도 마음만큼은 참 따뜻했습니다. ‘아, 이 병원은 정말 환자를 진심으로 대해주는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수술도 잘 마쳤고, 지금은 재활도 잘 이어가며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11자 만세’까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일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또 하나의 기적 같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내성적이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데 어려움이 많았던 저희 아들이, 아빠가 LG트윈스 공식협력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LG트윈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빠 수술한 병원이 LG트윈스 병원이야?” 하며 신기해하던 아이가, 이제는 LG트윈스 팬이 되어 야구장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동네에서 야구를 하며 조금씩 자신감을 되찾고 있습니다.
저에게 달려라병원은 다시 팔을 들어 올릴 수 있게 해준 고마운 병원이고, LG트윈스는 저희 아이가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해준 고마운 팀입니다.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가 맺어준 이 특별한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팬사인회에 초대된다면, 저와 아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선물 같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윤웅진 작성일 : 2026-06-06 14:23:58
윤웅진 작성일 : 2026-06-06 14:22:20
성관용 작성일 : 2026-06-06 14:20:46
그런 의미에서 제가 감사함을 느끼는 병원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구단인 LG 트윈스 팬사인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LG 트윈스는 단순한 야구팀이 아닙니다. 승리의 기쁨은 물론이고 패배의 아쉬움까지 함께하며 오랜 시간 응원해 온 소중한 존재입니다. 힘들고 지친 날에도 LG의 경기를 보며 위로를 받았고, 선수들의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입원 생활 중에도 LG 경기 결과를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했고, 건강을 회복해서 다시 야구장을 찾겠다는 목표가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병원이 제 건강을 되찾게 해주었다면, LG 트윈스는 제 마음의 활력을 되찾게 해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팬사인회는 저에게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건강을 되찾은 감사함과 오랜 팬심이 함께 만나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치료를 받았던 병원에서 사랑하는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병원 의료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랜 시간 한결같이 응원해 온 LG 트윈스 선수들에게도 응원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가 꼭 주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순임 작성일 : 2026-06-06 14:10:30
기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성미 작성일 : 2026-06-06 06:23:03
강수지 작성일 : 2026-06-05 19:48:54
달려라병원에서 마주한 엘지트윈스,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엘지를 치료하는 병원이라면 내 무릎을 맡겨도 되겠다 확신했죠.
원장님께서 상세히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무릎 염증 잘 치료하고 지금은 통증없이 일상 생활 건강히 하고 있어요.
주변에도 열심히 소개하는 달려라, 이런 이벤트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뽑힌다면 정말 감사히 사인회에 참석해서 우리 선수들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진 작성일 : 2026-06-05 19:32:43
어깨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일상생활조차 힘들어졌을 때,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어느 병원을 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LG 트윈스 제휴병원인 달려라병원을 알게 되었고, 평소 믿고 응원하던 팀과 함께하는 병원이라는 점에 더욱 신뢰가 생겨 치료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달려라병원에서 어깨 수술을 받은 뒤 재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도 LG 트윈스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경기를 보며 선수들의 투지와 열정을 응원하는 시간이 재활을 견디는 원동력이 되었고, 저 역시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LG 트윈스를 응원한 덕분에 달려라병원을 알게 되었고, 달려라병원 덕분에 다시 건강한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평생 LG를 사랑해 온 팬으로서 선수들을 직접 만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단순한 팬사인회가 아니라, 건강을 되찾은 지금까지의 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허정희 작성일 : 2026-06-05 19:22:04
임주희 작성일 : 2026-06-05 18:18:41
서울의 LG 승리를 위해 노래부르자~
잠실야구장에 울려 퍼지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저는 늘 한 사람을 떠올립니다.
1990년,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저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처음 잠실야구장에 갔습니다. 수많은 관중의 함성과 응원가, 그리고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던 선수들의 모습은 어린 제 가슴을 설레게 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자연스럽게 LG 팬이 되었습니다.
세월은 흘렀고, 아버지 손을 잡고 야구장을 찾던 어린 엘린이는 이제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아버지가 제게 해주셨던 것처럼, 저는 두 딸의 손을 잡고 잠실야구장으로 향합니다.
함께 응원가를 부르고, 함께 환호하고, 함께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그렇게 이어져 온 저희 가족의 LG 사랑은 어느새 3대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제 인생에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디스크가 파열되면서 한 달 가까이 제대로 걷지 못했고,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서 보내야 했습니다. 평범하게 걷는 일조차 힘겨웠고, 아이들과 공원을 걷는 일도, 야구장 계단을 오르는 일도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두려웠던 건 두 딸과 함께 야구장에 가는 소중한 시간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잠실야구장의 함성도, 목이 터져라 응원하던 순간도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찾은 곳이 바로 달려라병원이었습니다.
이성우 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의료진은 제 아픔을 세심하게 살펴주었고, 신경성형술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치료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의료진을 믿고 따라갔고, 조금씩 몸은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한 걸음.
그리고 또 한 걸음.
걷는 것이 기적처럼 느껴졌던 순간들이 지나고, 지금의 저는 다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달려라병원은 단순히 제 허리를 치료한 것이 아닙니다.
저에게 다시 가족과 함께 걸을 수 있는 시간을 돌려주었고,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은 추억을 두 딸에게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올해도 잠실야구장에서 두 딸과 나란히 앉아 응원가를 부를 것입니다.
" 사랑한~다 LG. "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불렀던 그 노래를 이제는 제 딸들과 함께 부르며 말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 저는 마음속으로 또 하나의 감사 인사를 전할 것입니다.
제가 다시 야구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다시 가족과 추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 달려라병원에.
아버지의 손에서 제 손으로, 그리고 두 딸의 손으로 이어지는 LG 트윈스 사랑.
그 소중한 이야기가 계속될 수 있는 이유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우진 작성일 : 2026-06-05 17:57:09
이번 기회에 야구장에서 LG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김지훈 작성일 : 2026-06-05 15:48:31
그러다 우연히 달려라 병원 장종훈 원장님을 알게 되었고 진료 보시자 마자 수술 없이 주사 치료로 충분히 가능 하다고 하시고 지금은 다시 운동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LG트윈스와의 인연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박용택 선수가 졸업한 고명초등학교를 나왔고
친동생 2명 다 고명 야구부 출신입니다.
그때 야구부 코칭하러 와주셨던 박용택선수가 첫 만남이였고
대학생때는 LG vs KT 경기 볼보이를 한적 있었는데 마침 그때 지명타자였던 박용택선수가 와서 말을 걸어 주셔서 인사 드렸던 적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달려라 병원 덕분에 깁스안하고 신랑 입장을 했는데 장인어른이 오래된 LG트윈스 팬이십니다.
무릎을 다쳐 같이 운동을 못해서 사위 노릇 못했는데 이번에 꼭 하고 싶습니다.
정찬영 작성일 : 2026-06-05 15:28:07
LG트윈스 팬이라면 누구나 잊지 못할 2023년 한국시리즈. 29년 만의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TV 앞에서 눈물을 훔치며 환호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 LG트윈스의 공식 협력 병원이 바로 집 근처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팬으로서도 환자로서도 정말 반가웠습니다. 실제로 무릎 통증 때문에 달려라병원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과잉진료 없이 꼭 필요한 진료와 치료만 진행해 주셔서 믿음이 갔고, 덕분에 깔끔하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팀이 신뢰하는 병원을 저 역시 직접 경험해 보니 왜 LG트윈스의 공식 협력 병원인지 알겠더라고요. 집 가까이에 이런 믿을 수 있는 병원이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LG트윈스의 우승 순간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힘차게 달릴 수 있는 기쁨을 선물하는 달려라병원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정연 작성일 : 2026-06-05 14:56:52
김혜정 작성일 : 2026-06-05 13:43:53
정이숙 작성일 : 2026-06-05 13:39:05
LG트원스♡달려라병원 화이팅!!!
이애란 작성일 : 2026-06-05 13:01:44
참석해서 경기를 보고 싶습니다
김연희 작성일 : 2026-06-05 12:42:18
저희 가족은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LG 트윈스를 응원해 온 오랜 팬입니다. 승리의 기쁨도 함께했고, 힘든 시기에도 늘 마음속으로 LG를 응원하며 지내왔습니다. 야구장에 직접 가서 응원하는 것을 가장 좋아했지만, 사고로 이후 무릎 통증이 심해지면서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오래 걷는 것조차 힘들어졌습니다. 29년만의 우승 시에도 집에서 밖에 볼 수 없어 큰 아쉬움과 후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달려라병원이 인공관절 수술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을 알고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세심한 손보경원장님 덕분에 수술도 잘 되었고 간호사분들과 재활선생님들로 인해 충분한 회복을 통해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의료진의 세심한 설명과 치료 덕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수술 후 재활을 거치면서 통증이 크게 줄었고,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통증없이 걷고 다시 야구장을 찾아 LG 트윈스를 응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응원가를 부르고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며 환호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큰 기쁨이었습니다. 달려라병원 덕분에 건강한 다리를 되찾았고, 우리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LG 트윈스와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몸으로 LG 트윈스의 우승을 응원하며 오래도록 야구장을 찾고 싶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일상을 선물해 준 달려라병원과 늘 큰 즐거움을 주는 LG 트윈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G 트윈스 파이팅! 그리고 달려라병원도 파이팅입니다! ⚾️
이규원 작성일 : 2026-06-05 12:04:46
박애경 작성일 : 2026-06-05 11:30:50
딸이 먼저 와보고 추천해서 오게 되었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 이번에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하고 있어 저도 도전해봅니다
이 병원을 추천해준 제 딸이 LG트윈스 팬인데 저도 더 나이먹기 전에 딸과 좋은시간보내러 가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가게 되면 딸을 따라 저도 영원한 LG트윈스 팬이 되겠습니다!!
엘지트윈스 응원합니다 :)♡
예광일 작성일 : 2026-06-05 10:39:50
이성면 작성일 : 2026-06-05 10:36:38
딸에게 이벤트로 위로하고 싶습니다.
유진희 작성일 : 2026-06-05 10:27:30
2.매주말 트윈스 유니폼 보기좋아요~~
3.정말 진심 야구장 가고싶어요 ㅡㅡ;;
4.1.2.3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
권오재 작성일 : 2026-06-05 10:19:32
입원해 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아빠를 보기위해 병문안을 온 막내의 시선이 머문 곳은 다름 아닌, 병원 복도 한편에 장식된 엘지트윈스 선수들의 늠름한 사진들이었습니다. 엘지트윈스의 지정 병원이었기에 볼 수 있었던, 유니폼을 멋지게 차려입은 선수들의 모습들. 단순히 아빠를 보기 위해 왔던 아이의 눈빛이 그 사진들을 보는 순간 반짝이는 호기심과 동경으로 변하는 것을 저는 똑똑히 보았습니다.
사실 저 역시 엘지트윈스의 오랜 팬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여 그저 가끔 순위나 확인하고 마음속으로만 조용히 응원하는 이른바 라이트 팬이었습니다. 그런데 달려라병원에서의 그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저희 집 풍경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멋진 사진에 반했던 초등학생 막둥이는 이제 엘지트윈스라는 팀에 완전히 푹 빠져버렸습니다. 매일 저녁 야구 중계를 챙겨보는 것은 기본이고, 경기가 끝나면 아쉬운 마음에 하이라이트를 반복해서 돌려봅니다. 심지어 이제는 선수들의 응원가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줄줄 외우고 부르며 온 집안을 야구장으로 만들어버리는 열성적인 찐팬이 되었습니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 엄청난 열정에 저조차도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밥먹을 때도 차를 타고 이동할 때도 언제나 LG트윈스 선수들의 활약상을 재잘재잘 신나게 떠드는 막둥이의 모습은 좀 수다스럽고 시끄럽긴해도 너무 귀엽습니다. 아빠의 수술과 입원 덕부네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아빠와 아들이 야구로 하나 되어 뜨겁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바뀐 것같습니다.
비록 제 어깨는 다쳐서 달려라병원에 오게 되었지만, 그 덕분에 우리 막둥이는 가슴 뛰는 열정을 찾았고, 저는 아들과 함께 목청 높여 응원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감대를 얻었습니다.
제 몸을 모두 치유받고 벅찬 추억까지 안겨준 달려라병원, 그리고 우리 가족의 든든한 활력소가 되어준 엘지트윈스. 이 특별하고 고마운 인연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큰 추억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매일같이 엘지트윈스 응원가를 부르는 우리 막둥이에게 이보다 더 벅찬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박금희 작성일 : 2026-06-05 10:15:24
치료를 받는다는게 넘 좋았고 엘지트윈스의 팬으로서 잠실경기장에서 달려라병원 로고만 봐도 반가움이 큽니다
어깨아픈것도 치료 잘되어 편하게 생활중 입니다~
많은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 부탁드립니다
박지현 작성일 : 2026-06-05 10:12:04
다른 병원들과 차별화된 검사 진료ㆍ치료까지 어느덧 달려라 병원 홍보대사가 되어 있더라구요
고통이 사라져 일상의 퀄리티가 높아진 요즘 찐 야구팬의 저력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애랑 작성일 : 2026-06-05 10:11:12
장우윤 작성일 : 2026-06-05 09:24:43
김서현 작성일 : 2026-06-05 09:24:37
유미선 작성일 : 2026-06-05 09:12:42
홍승찬 작성일 : 2026-06-05 09:00:08
천정우 작성일 : 2026-06-05 08:46:17
이순자 작성일 : 2026-06-05 08:41:46
딸이 lg펜인데 이기회에 사인도받고 좋은 시간 보내라고 선물하고 싶어요 ^^
이호근 작성일 : 2026-06-05 08:35:23
병원 1층 로비에 들어서니 LG트윈스 선수들 사진이 쭉 걸려 있더군요. 저는 어릴 때부터 LG트윈스 팬이라, 그 사진들을 보는 순간 낯선 병원인데도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응원하는 팀이랑 인연이 있는 곳이라니 괜히 더 믿음이 가기도 했고요.
이성우 원장님은 진료를 참 꼼꼼하게 봐주셨습니다. 그 전까지 다른 병원에서는 설명도 제대로 못 듣고 돌아오기 일쑤였는데, 원장님은 제 상태를 차근차근 짚어주셔서 마음 놓고 치료를 맡길 수 있었습니다. 신경주사를 네 번 맞고 약을 같이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조금씩 줄더니 몇 달 뒤에는 아예 사라졌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허리 걱정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도 저를 따라 LG트윈스 팬이 됐습니다. 주말마다 같이 경기를 보는 게 요즘 우리 집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돌이켜보면 허리가 다 나아서 딸이랑 이렇게 야구를 보러 다닐 수 있게 된 것도 다 달려라병원 덕분이구나 싶습니다.
저에게 달려라병원은 아픈 허리를 낫게 해준 고마운 곳이자, 좋아하는 LG트윈스로 딸과의 추억까지 이어준 특별한 곳입니다. 이번 기회에 딸과 함께 사인회에 가서 그 고마운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장현숙 작성일 : 2026-06-05 08:23:35
제정문 작성일 : 2026-06-05 08:04:43
꼭 당첨되면 좋겠다
달려라병원 lg트윈스 화이팅!!
김주리 작성일 : 2026-06-05 08:02:16
그러던 중 LG트윈스 선수들의 지정병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라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평소 응원하는 선수들이 믿고 치료받는 병원이라면 저 역시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료와 치료를 받으면서 어깨 상태가 점점 좋아졌고, 지금은 다시 운동을 즐길 수 있을 만큼 회복되었습니다. 저에게 달려라병원은 단순히 병원이 아니라, 좋아하는 운동과 일상을 되찾게 해준 고마운 곳입니다.
LG트윈스를 응원하는 팬으로서 선수들이 치료받는 병원에서 저 역시 건강을 되찾았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에게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는 '응원하는 팀'과 '건강을 되찾게 해준 병원'이라는 소중한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LG트윈스 선수 팬사인회에 참석하게 된다면, 저처럼 부상을 극복하고 다시 일상을 되찾은 한 팬으로서 선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습니다.
달려라병원 덕분에 다시 어깨를 들 수 있게 되었고, LG트윈스 덕분에 늘 힘을 얻고 있습니다. 두 곳과의 특별한 인연이 오래 기억되길 바랍니다.
김공순 작성일 : 2026-06-05 07:44:00
정원용 작성일 : 2026-06-05 07:14:02
딸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우진호 작성일 : 2026-06-05 06:27:59
최석규 작성일 : 2026-06-05 05:38:29
김영희 작성일 : 2026-06-05 05:26:58
사인회에서 유니폼에 사인을 꼭 받고 싶어요^^
양희경 작성일 : 2026-06-05 00:33:08
정용일 작성일 : 2026-06-04 23:50:03
또한 LG 팬으로써 이런 이벤트까지 있다니, 더할 나위없이 주위에 자랑거리가 늘어났습니다.
진료도 잘 하고, 스포츠도 즐기게 해주는 달려라 병원! 더 높이 더 멀리 달려요!!
신희영 작성일 : 2026-06-04 23:37:08
잠실야구장 전광판에서 보던 익숙한 이름이라 믿고 방문을 했고
무리하게 강요하지도 않으시고 친절하셔셔 기분좋게 치료를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두군데 모두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엘지트윈스, 달려라병원 화이팅!!
최진우 작성일 : 2026-06-04 23:30:25
엘지트윈스 광팬입니다. 어떤 지역에서 경기해도 직관보러가는 엘지팬입니다 ㅠㅠㅠㅠ
이벤트 너무 당첨되고 싶습니다..선수님들께 사인받고싶습니다 간절합니다
달려라병원 화이팅 엘지트윈스 화이팅
이현주 작성일 : 2026-06-04 22:51:03
진현옥 작성일 : 2026-06-04 22:34:28
추은경 작성일 : 2026-06-04 22:32:12
저는 2년전 팔꿈치 골절수술을 받았습니다
58세이며 lg팬으로90년초부터 야구장에 갔었는데 벌써 36년이 지났네요
결혼해서 두 자녀를 낳았고 어느덧 그 아이들이30대 중반이 되었고 시즌을 학수고대하며 시즌동안 엘지경기를 함께 응 원합니다
야구장 간지는 10년은 지난 듯하네요
당첨되면 오랜만에 직관의 추억을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용원 작성일 : 2026-06-04 22:22:06
이병예 작성일 : 2026-06-04 22:18:22
원영주 작성일 : 2026-06-04 22:14:06
정상희 작성일 : 2026-06-04 22:13:35
김현숙 작성일 : 2026-06-04 22:08:00
뽑아주세요
최성민 작성일 : 2026-06-04 22:01:56
트윈스의 팬으로서 이번 달려라병원의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류지원 작성일 : 2026-06-04 21:49:07
박한규 작성일 : 2026-06-04 21:40:56
40 넘은 아이가 셋인 가장이 된 지금까지도 온가족이 팬이지요!
당첨되서 아들과 함께 하는 추억을 남기고 싶네요.
김희중 작성일 : 2026-06-04 21:18:50
박미실 작성일 : 2026-06-04 21:16:19
이태준 작성일 : 2026-06-04 21:12:51
이수민 작성일 : 2026-06-04 20:28:51
치료 후 다시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야구장에 가서 목이 터져라 LG 트윈스를 응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게 달려라병원은 병원이 아니라 일상을 되찾아준 곳입니다.
오랜 LG 팬으로서, 건강을 되찾게 해준 달려라병원과 가장 좋아하는 LG 트윈스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이번 팬사인회는 꼭 한 번 경험해 보고 싶은 특별한 기회입니다.
이민우 작성일 : 2026-06-04 20:19:36
의료진분들은 현재 통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왜 통증이 생겼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까지 꼼꼼하게 설명해 주셨고 치료와 재활 과정도 매우 체계적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응원해 온 LG, 그리고 LG가 선택한 병원 덕분에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단순히 통증이 좋아진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운동과 일상을 다시 선물받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미란 작성일 : 2026-06-04 20:12:05
후기 및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도 있지만
일단 병원이 나에게 맞아야 한다는 말이 딱 맞았어요. 원장님들께서는 몇 마디 상담과 몸 움직임 테스트?로 저의 상태를 파악하셨어요.
타 병원에서는 이것저것 치료를 권유 했거든요.
또 충분한 면담을 통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잘 캐치하시고 적절한 처방을 해 주셨어요.
든든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주사치료를 단 한번도 생각 하지 않았었는데 약물치료 후 주사치료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우연히 광고를 보게 되었지만 정성스레 후기?를 끼적여 봅니다^^
야구장도 가고 싶네요~
안성희 작성일 : 2026-06-04 20:11:07
달려라에서 잘진료받고
건강해져서 응원잘하고 싶습니다
안성희 작성일 : 2026-06-04 20:10:44
달려라에서 잘진료받고
건강해져서 응원잘하고 싶습니다
기수현 작성일 : 2026-06-04 20:05:14
한갑용 작성일 : 2026-06-04 20:01:02
행운이 같이 하기를 두손 모아 기원 합니다
박은영 작성일 : 2026-06-04 19:44:06
최준혁 작성일 : 2026-06-04 19:30:21
요즘 운동 못해서 너무 우울했는데 당첨되면 현장에서 선수들과 재밌는 경기 보면서 힘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승 작성일 : 2026-06-04 19:21:02
LG 트윈스 화이팅!
지영숙 작성일 : 2026-06-04 18:53:12
김승환 작성일 : 2026-06-04 18:43:57
이형숙 작성일 : 2026-06-04 18:43:18
아프고맘대로 사용못하는 다리땜에 우울한데 선생님 따뜻한 미소를보며 위로받습니다 제가 소개해 지인도 가서 그병원간게 다행이라말합니다
최승례 작성일 : 2026-06-04 18:41:58
LG펜입니다 둘다 좋지만 하나라도 기회가됨 경기 관람권되길 기다리겠습니다
안영신 작성일 : 2026-06-04 18:29:31
저희신랑 어깨 한번 허리 두번시술받았구요(신인철) 저또한 갑작스런 허리통증으로 주사치료 받았으며 저의 소개로 언니또한(안경숙)발가락골절 수술 받았네요 매번 갈때마다 만족 대만족 했으며 또한 방문시 엘린이출신으로서 믿음또한 더할나위 없었습니다 경기관람 뿐만아니라 팬사인회 꼭 참석하고 싶네요 간절히요
김영광 작성일 : 2026-06-04 18:26:21
수술여기서 하길잘했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습니다 좋은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꼭 보고싶습니다!
조민진 작성일 : 2026-06-04 18:24:36
올해 이미 3번이나 경기장을 찾았을 만큼 저에게 야구는 삶의 활력소입니다. 특히 올해는 지금의 잠실구장을 직관할 수 있는 마지막 해라 제게는 더욱 뜻깊고 간절합니다. 아프던 어깨를 완벽하게 치료해 준 달려라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정든 잠실구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환자를 위하는 달려라병원의 앞날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준호 작성일 : 2026-06-04 18:18:59
제 어머니는 달려라병원에서 손목 골절 수술후 잘 회복 되셔서 생활 잘하고 계십니다. 저는 오십견 진료후 회복운동 열심히 하여 현재 생활에 지장없이 살고 있습니다. 초딩 아들이 달려라 병원을 갔을때 엘지 유니폼을 보고 아주 반가워 했습니다. 병원과의 인연으로 선수 싸인도 받고 경기를 본다면 엄청난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아프지 않아야하지만 혹시라도 몸에 문제가 생기면 달려라병원으로 가자고 조르겠지요 ^^
왕조를 구축하고 있는 트윈그처럼 승승장구 하는 원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성균 작성일 : 2026-06-04 18:17:52
이성균 작성일 : 2026-06-04 18:17:51
양찬열 작성일 : 2026-06-04 18:15:36
작년 11월 김동은 원장님께 수술 잘 받고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수술 너무 잘해주시고 이후 진료와 재활방법까지 상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잘 회복 중 인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LG 팬으로서 꼭 참석하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김순자 작성일 : 2026-06-04 18:15:22
민재원 작성일 : 2026-06-04 18:15:04
배우자 손목진료 인연
정지민 작성일 : 2026-06-04 18:14:27
김순자 작성일 : 2026-06-04 18:11:28
송병호 작성일 : 2026-06-04 18:10:49
통증이 언제까지 지속되는지요
신영철 작성일 : 2026-06-04 18:10:32
하며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ㄴg 트윈스 응원합니다
박세규 작성일 : 2026-06-04 18:07:59
이화춘 작성일 : 2026-06-04 17:55:39
나석훈 작성일 : 2026-06-04 17:55:30
유동규 작성일 : 2026-06-04 17:47:35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지인의 추천을 받아 '달려라병원'을 찾았습니다. 제 상태를 꼼꼼히 살피시더니, 무조건적인 수술 대신 저에게 꼭 맞는 체계적인 비수술 치료 프로그램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환자의 일상과 스포츠에 대한 열정까지 헤아려주시는 모습에 큰 위로와 신뢰를 얻었습니다.
의료진분들을 믿고 비수술 치료와 재활에 전념한 결과,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은 물론, 지금은 다시 마운드에 서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습니다. 수술 없이도 완치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해 주시고, 제 소중한 일상을 찾아주신 달려라병원 의료진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처럼 부상으로 낙담한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달리는 병원이 되어주세요!
구자준 작성일 : 2026-06-04 17:47:29
달려라병원×LG트윈스 화이팅♡♡♡
윤재열 작성일 : 2026-06-04 17:40:29
세계로병원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순녀 작성일 : 2026-06-04 17:39:05
아들이 초등학생부터 LG팬입니다
함께 관람 할수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효정 작성일 : 2026-06-04 17:36:29
윤원상 작성일 : 2026-06-04 17:35:43
늘 집에서만 응원했는데 경기장가서 함성들으며 응원하고 십네요~
서양우 작성일 : 2026-06-04 17:35:39
완전파열수술받습니다 ㅜ 꼭 가고싶어요!!
최현주 작성일 : 2026-06-04 17:33:30
LG팬이 되었습니다
아들이랑 같이 가서 응원하게 티켙 부탁드립니다~~
유문상 작성일 : 2026-06-04 17:31:49
김지연 작성일 : 2026-06-04 17:31:00
최세나 작성일 : 2026-06-04 17:26:57
달려라병원에서 주최
하다니 너무 기쁘네요 ~^^
항상 응원합니다 ~
서지현 작성일 : 2026-06-04 17:25:36
명수연 작성일 : 2026-06-04 17:15:19
소개받게 되었어요! 진료를 받으며 제일 먼저 느낀건 친절하신 원장님들의 눈높이 설명으로 이해가 쏙쏙 되었고 원장님들 뿐만 아니라 엑스레이 촬영실, 엠알아이 촬영실, 인포 등 병원 내부의 많은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아지는 병원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박상현 작성일 : 2026-06-04 17:13:54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를 합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를 응원합니다
유건호 작성일 : 2026-06-04 17:02:02
열성적으로 응원해오며, 나이 들어서도 일년에 몇번은(더 가고 싶지만 입장권 예매를 인터넷으로 하기 어려움) 잠실구장으로 달려가
직관을 즐기기도 합니다. 사실 달려라병원에 다니게된 이유도 트윈스 선수들이 다니기에
믿음이 있던 결과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선수들 직접 만나고 사인도 받고 경기도 즐길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남동 작성일 : 2026-06-04 17:00:52
김수정 작성일 : 2026-06-04 16:58:26
김수정 작성일 : 2026-06-04 16:57:36
박광일 작성일 : 2026-06-04 16:48:25
안녕하세요, 2002년 그 뜨거웠던 가을날의 아쉬운 준우승 이후 오기와 열정으로 24년째 엘지트윈스를 지키고 있는 골수 팬입니다.
마해영, 이승엽 선수의 홈런에 밤새 눈물 흘렸던 그 시절부터, 모두가 '암흑기'라 부르며 고개를 돌렸던 긴 시간 동안도 저는 단 한 순간도 유광점퍼를 벗어본 적이 없습니다. 내 마음속 영원한 에이스 심수창 선수부터 적토마 이병규, 작은 이병규, 권용관, 박경수, 그리고 '메트로박' 박용택까지... 그들이 흘린 땀방울과 허슬플레이야말로 제 청춘의 전부였습니다.
그 치열했던 시절, 선수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그라운드에 슬라이딩을 할 때마다 가슴을 졸이며 혼잣말로 외치곤 했습니다.
"아이고, 저러다 다치면 안 되는데! 저러다 강동구 달려라병원 가겠구나!"
제게 '달려라병원'은 단순한 병원이 아니었습니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가 계약했다는 소식이 들리면 "메디컬 테스트는 당연히 척추·관절 잘 보는 달려라병원에서 완벽하게 하겠지?" 하며 혼자 흐뭇해하곤 했고, 시즌 중 주축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하는 청천벽력 같은 순간에도 *"우리 뒤엔 달려라병원이 있으니 금방 털고 일어날 거야"*라며 든든한 위안을 얻었습니다.
엘지트윈스의 오랜 암흑기와 찬란한 부활을 함께 버텨온 저에게, 팀의 든든한 동반자인 '달려라병원'에서 열리는 이번 사인회는 그 어떤 이벤트보다 특별합니다. 그동안 엘지를 향해 보낸 제 24년간의 짝사랑과, 달려라병원을 향해 가졌던 남다른 신뢰를 이번 기회를 통해 꼭 보상받고 싶습니다.
늘 선수들의 관절과 척추를 지켜주듯, 팬들의 추억까지 든든하게 지켜주는 달려라병원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꼭 뽑아주세요!
신주영 작성일 : 2026-06-04 16:47:25
선수들 기운을 받아 완치되고 싶습니다!!
이선미 작성일 : 2026-06-04 16:46:49
솔직히 처음 방문할 때만 해도 병원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진료를 받아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불편한 증상에 대해 세심하게 들어주시고, 현재 상태와 치료 방향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큰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환자를 단순히 진료 대상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 존중해 주신다는 느낌이 들어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병원을 다녀온 뒤에는 왜 형부가 그렇게 추천했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만족도가 높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달려라병원을 소개하게 되었고, 실제로 주변 사람들에게도 "병원 고민이라면 한번 가보라"고 이야기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몸이 아플 때 찾는 곳이 병원이지만, 달려라병원은 치료뿐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의료진과 직원분들 덕분에 병원에 대한 신뢰를 다시 갖게 되었고, 앞으로도 건강 문제로 고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찾게 될 병원입니다.
이처럼 좋은 인연으로 알게 된 달려라병원의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LG 트윈스를 응원하는 팬으로서 선수 사인회와 경기 관람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환자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달려라병원 의료진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해경 작성일 : 2026-06-04 16:46:28
김주영 작성일 : 2026-06-04 16:45:31
박재범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치료 만족을
주위에 소개 많이 하고있어요.
병원 애정과함께 이벤트신청도 LG트윈스 애정이
듬뿍 있는 딸아이에 소망을 넣어봅니다
정미라 작성일 : 2026-06-04 16:44:00
달려라병원짱!LG트원스도짱모두짱입니당~~^^
이종은 작성일 : 2026-06-04 16:42:37
이번 이벤트 소식을 듣고 한참을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루를 운동으로 시작하고 운동으로 마무리할 만큼 운동은 제 삶의 가장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어깨 통증이 시작됐고, 좋아질 거라는 기대와 달리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결국 수술이라는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수술을 결정하던 날보다 더 힘들었던 건, 앞으로 예전처럼 운동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운동을 하지 못한다는 건 단순한 취미 하나를 잃는 것이 아니라, 삶의 큰 일부를 잃는 것과 같았습니다.
수술 후에도 쉽지 않았습니다. 팔을 조금 움직이는 것조차 조심스러웠고, 재활 과정은 생각보다 길고 더뎠습니다. 운동복을 입고 땀 흘리던 제 모습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팔이 올라가고, 조금씩 통증이 줄어들고, 조금씩 예전의 움직임을 되찾아가면서 다시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제는 다시 운동할 수 있다는 기대를 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야구를 보며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만 보였다면, 지금은 다릅니다. 부상과 재활을 이겨내고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선수들의 모습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어깨 수술 이후 처음으로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된 지금, 선수들을 직접 만나고 야구장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면 저에게는 단순한 관람 이상의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 재활을 버텨온 시간에 대한 작은 선물이자, 앞으로 더 건강하게 운동하며 살아가겠다는 다짐이 될 것 같습니다.
어깨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큰 선물을 받았지만, 이번 행운까지 함께할 수 있다면 평생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리며,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경숙 작성일 : 2026-06-04 16:41:23
야구보러 가고싶어요
저는 나이가 많아요
티켓구입하는것도 모름니다
저좀 데려가주세요~^^
이주복 작성일 : 2026-06-04 16:40:54
곽장은(엄마 엄태은) 작성일 : 2026-06-04 16:40:29
야구를 좋아하는 팬인데 이런 이벤트가 있다니 당첨되어 행복한 추억이 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꿈꾸는 아이의 미래를 반짝이게 빛내주세요
김대한 작성일 : 2026-06-04 16:39:37
한인숙 작성일 : 2026-06-04 16:37:35
저는 야구장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이번기회에 애들이랑 같이 야구장에 가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백승덕 작성일 : 2026-06-04 16:37:17
김동선 작성일 : 2026-06-04 16:36:55
LG 팬 입니다.
한재호 작성일 : 2026-06-04 16:36:31
그게벌써 초등학교 6학년이었네요
잠실구장 올해가 마지막이라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네요
김나영 작성일 : 2026-06-04 16:35:28
이배정 작성일 : 2026-06-04 16:34:50
저는 LG 트윈스를 열렬히 사랑하는 두 아이의 부모입니다.
이번에 달려라 병원에서 LG 트윈스 선수단 사인을 위한 특별한 사연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둘째 아이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적 같은 선물을 해주고 싶어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고3이라ㅜㅜ)
우리 집 둘째는 정말 말도 제대로 잘 못 하던 3살 꼬마 시절부터 제 손을 잡고 잠실야구장을 드나들며
진정한 엘린이가 되었습니다.
유니폼이 원피스처럼 바닥에 끌리던 시절이었는데도,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와 응원가만 나오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박수를 치며 누구보다 행복해하던 아이였습니다.
어느덧 자라 이제는 선수들의 등번호와 응원가를 전부 외우는 것은 물론, 경기가 있는 날이면 TV 앞을 떠나지 않는 '찐 팬'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티켓구매에 성공해 4번의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지는 날에는 같이 아쉬워하고, 이기는 날에는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뻐하는 아이를 보며, LG 트윈스는 단순히 하나의 야구팀이 아니라 우리 둘째의 성장 과정 그 자체이자 우리 가족을 하나로 묶어준 소중한 매개체라는 것을 느낍니다.
둘째가 유영찬선수 싸인받고 그 유니폼을 그 어떤것 보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고 사실 선수들의 사인을 직접 받을 기회가 거의 없어 늘 아쉬워했는데,
마침 저희 가족이 신뢰하는 '달려라 병원'에서 이런 꿈만 같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3살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아니 갈수록 더 뜨겁게 LG 트윈스를 외치고 있는 기특한 둘째 아이에게 "네가 한 팀을 이렇게 열심히 응원하니까 이런 멋진 행운도 찾아오는 거야"라며 당첨사실을 깜짝 선물로 건네주고 싶습니다.
지금 13살이된 우리 아이가 평생 기억될 가장 눈부시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꼭 좋은 기회를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달려라 병원의 무궁한 발전과 LG 트윈스 선수단의 안전한 시즌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이재 작성일 : 2026-06-04 16:33:59
박영민 작성일 : 2026-06-04 16:33:40
허리디스크로 병원 10곳에서 검진받고는 정호석 원장님을 만나서 수술받고는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너무 건강해졌습니다
야구장 가서 많이 보고 듣긴 했지만 내가 이 곳에서 이렇게 수술받고 건강해질 줄은 몰랐습니다^^
오랜시간 우리 엘지트윈스 선수들을 치료해주고 보살펴주신 많은 교수님들과 간호사쌤들의 노하우가 만들어낸 결과인거 같아요^^~~!!
90년도부터 엘린이 였는데 이 엘린이가 성인이되어
선수들 지정병원에서 수술하고 이렇게 팬 싸인회와 직관경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오늘도 엘뽕에 춰하는거 같습니다~~
너무 너무 당첨되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그리고 이 기회를 빌어 정호석 원장님과 강동역으로 옮기기전 3층 병동에 있던 간호사 쌤들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남장현 작성일 : 2026-06-04 16:31:39
신동림 작성일 : 2026-06-04 16:31:05
당첨 부탁드립니다 ~^^
장양순 작성일 : 2026-06-04 16:30:10
달려라 병원 적극 추천합니다~
나영희 작성일 : 2026-06-04 16:30:09
지난번에도 신청 했는뎌
행운이 안됬구요
야구보면서스트네스 풀고 싶습니다,
장양순 작성일 : 2026-06-04 16:29:48
달려라 병원 적극 추천합니다~
차은진 작성일 : 2026-06-04 16:28:26
손희경 작성일 : 2026-06-04 16:28:11
잠실과 가까운 곳에 신혼집을 잡다보니, 자연스럽게 허리 병원인 달려라병원까지 오게되었네요!
팬 사인회, 꼭 가고 싶어요 :)
지광선 작성일 : 2026-06-04 16:27:57
원장님을 믿고 1박 2일에 걸친 시술을 받았고, 결과는 그야말로 기적이었습니다! 지금은 언제 아팠냐는 듯 통증 없이 행복한 일상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저를 그토록 괴롭히던 지옥 같은 통증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질 즈음, 마침 이런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사연을 남깁니다.
사실 저는 '달려라병원'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를 함께하는 'LG'와도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적인 인연이 있습니다. 송파에서 자란 저는 부모님 손을 잡고 초등학교 때부터 잠실야구장을 드나들었습니다. 특히 LG 트윈스 '신바람 야구'의 황금기였던 1994~1996시즌에는 무려 'LG 어린이 회원'으로 활동한 찐 골수팬입니다! 당시 잠실야구장 관람석에서 제 남동생이 세상 모르게 낮잠을 자는 모습이 LG 회원 잡지에 대대적으로 실렸던 유쾌한 추억도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철천지원수(?) 같았던 OB 베어스 팬 친구와 홈플레이트 뒤에 나란히 앉아, 목이 터져라 각자의 팀을 격렬하게 응원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이후 찾아온 LG의 기나긴 암흑기 동안, 솔직히 속이 터져 잠시 다른 팀에 눈길을 주기도 했지만(웃음), 결국 제 심장을 뛰게 하는 최초이자 최고의 팀은 언제나 '무적 LG'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결혼을 하고, 제 아이가 딱 제가 처음 야구를 접했던 그때 그 시절의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이와 함께 잠실야구장에서 "무적 LG"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하늘의 별 따기라는 사인회에 우리 가족 2대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허리를 고쳐주신 '달려라병원'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LG 트윈스'에게 이미 큰 사랑을 받았지만, 제게 기회를 한 번 더 주신다면 더더욱 감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민정 작성일 : 2026-06-04 16:27:49
신기한건 병원 다니기 시작할 즈음 아들에 엘지광팬이 되어 엘지트윈스 야구도 다시 가족이 함께 보러다니고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조명자 작성일 : 2026-06-04 16:27:39
유은숙 작성일 : 2026-06-04 16:26:44
홍영두 작성일 : 2026-06-04 16:23:41
유제복 작성일 : 2026-06-04 16:23:38
전창건 작성일 : 2026-06-04 16:22:39
김은희 작성일 : 2026-06-04 16:21:55
신웅식 작성일 : 2026-06-04 16:21:49
뽑아 주세요~
안병구 작성일 : 2026-06-04 16:21:27
안병구 작성일 : 2026-06-04 16:21:02
마현숙 작성일 : 2026-06-04 16:20:44
부상선수들 많은데 엘지 잘하고 있네요.
저도 발목인대다쳤는데 이제 좋아졌어요.
홍창기 선수 아들이 좋아합니다.
김상현 작성일 : 2026-06-04 16:20:30
구보배 작성일 : 2026-06-04 16:19:44
시어머니의 인공관절 수술을 시작으로 알게되어서 정착하게 된 병원입니다 아프지 않으면 좋겠지만 아프게 되면 꼭 방문하겠습니다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최근에 야구에 빠지면서 엘지트윈스 응원하고 있는데 응원하고 싶습니다!!!
정민자 작성일 : 2026-06-04 16:18:45
오전근무하시나요?
오하빈 작성일 : 2026-06-04 16:16:10
힘든시간인 와중에 좋은시간이될것같습니다
정민자 작성일 : 2026-06-04 16:15:37
이혜영 작성일 : 2026-06-04 16:14:57
원종훈 작성일 : 2026-06-04 16:14:42
안지혜 작성일 : 2026-06-04 16:13:46
사실 이곳에 오기 전 다른 병원 두 곳을 방문했었는데, 한 곳은 재건술을, 다른 한 곳은 봉합술을 해야 한다며 수술을 권유받은 상태였습니다. 수술이라는 말에 너무 막막하고 두려웠는데, 제 동생이 "칼 대는 건 제일 마지막 선택지니 일단 달려라병원에서 주사 치료부터 해보고 결정하자"며 강력히 추천해 주더라고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방문했는데, 장종훈 원장님께서 엑스레이를 보시더니 아직 젊어서 수술까지는 안 해도 되고 주사 치료만 해도 될 거라고 명쾌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한마디가 저에겐 어찌나 구세주 같던지요.
진료 당일에 바로 주사를 맞았는데, 솔직히 이물질이 들어오는 느낌이 확 나면서 조금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원장님께서 제가 잘 참는다고 다독여주신 덕분에 무사히 첫 치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과잉 진료 없이 환자에게 꼭 필요한 보존적 치료부터 먼저 권해주신 장종훈 원장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원장님 덕분에 지킨 제 소중한 발목으로, 6월 21일 잠실 야구장에 꼭 가서 LG트윈스 선수님들 사인도 받고 뜨겁게 직관 응원하고 싶습니다! 수술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달려라병원, 앞으로도 뼈 묻고 쭉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전미화 작성일 : 2026-06-04 16:13:34
3년전에 우리사위가. 회전근계파열로 박재범원장님께. 수술받고 원장님포함병원관계자분들이 너무친절하다고소개해줘서. 수술받았는데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소개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소개해준사위식구들과. 야구장에가서 추억을 남기고싶습니다
송윤환 작성일 : 2026-06-04 16:11:02
달려라 병원은 제게 다시 건강한 어깨를 선물해준 곳입니다. 몇 년 전 극심한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며 '오십견'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상생활조차 힘들었던 시기에 달려라 병원을 방문했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덕분에 지금은 놀랄 만큼 어깨가 좋아져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감사함은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LG 트윈스는 제 청춘과 함께한 팀입니다. 과거 LG전자에서 7년간 근무했기에 LG라는 이름은 제게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다른 회사로 이직했지만, LG 트윈스를 향한 저의 응원만큼은 변함이 없습니다. 응원팀을 넘어선 끈끈한 애정으로 매년 가을 야구를 향한 희망을 품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히 저의 장모님 또한 LG 트윈스의 열렬한 팬이셔서, 장모님과 함께 잠실 야구장을 찾아 응원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유니폼을 맞춰 입고 응원봉을 흔들며 목청껏 환호하는 순간은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달려라 병원에서 얻은 건강과 LG 트윈스가 주는 즐거움은 제 일상에 큰 활력이 됩니다. 이 특별한 인연들이 앞으로도 제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류정우 작성일 : 2026-06-04 16:09:55
최애란 작성일 : 2026-06-04 16:08:26
박재범원장님을 만나 명쾌하게
완치되어 활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필드의 감격을 맛보고 싶습니다
김영란 작성일 : 2026-06-04 16:08:12
정윤석 작성일 : 2026-06-04 16:07:03
김기윽 작성일 : 2026-06-04 16:06:47
최진호 작성일 : 2026-06-04 16:02:32
작년에 야구가 아닌 농구하다가 손가락 골절로 박재범 원장님께 수술을 받고 완쾌되었지만!
엘지 트원스 야구는 보고싶습니다!
장원준 작성일 : 2026-06-04 16:00:25
조현정 작성일 : 2026-06-04 16:00:01
안녕하세요,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를 사랑하는 열혈 팬이자 서울 시민입니다. 저와 제 남편에게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는 단순한 병원과 야구팀을 넘어, 우리 부부의 소중한 추억과 건강을 지켜준 가장 특별한 존재들이기에 이번 이벤트 소식을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1. 우리 가족의 관절·척추 주치의, '달려라병원'
평소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던 중, 정형외과 전문 종합병원으로 유명한 달려라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으면서 통증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과잉진료 없이 전문적이고 친절하게 치료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가 생겼고, 이후 심한 내성발톱으로 걸을 때마다 통증을 호소하던 남편에게도 달려라병원을 강력히 추천했습니다.
결국 남편은 달려라병원에서 내성발톱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언제 아팠냐는 듯 말끔히 나아 매일 가벼운 걸음으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에게 건강한 일상을 선물해 준 달려라병원은 그야말로 '우리 집 주치의'나 다름없습니다.
# 2. 인생의 첫 직관, 그리고 부부의 인연이 된 'LG트윈스'
사실 저는 원래 야구에 전혀 흥미가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야구장에서 LG트윈스의 경기를 처음 직관하게 되었고, 그날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적인 플레이와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LG트윈스의 '찐팬'이 되었고, 유니폼까지 구매해 본격적으로 응원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연애 시절, 남편과 함께 LG트윈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목이 터져라 응원가를 부르던 그 시절의 기억은 지금도 저희 부부에게 가장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 3. 당첨된다면... 우리 부부에게 찾아올 또 하나의 추억
저희 부부의 건강을 책임져 준 '달려라병원'이, 저희의 청춘과 사랑이 담긴 'LG트윈스'를 후원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려라병원 덕분에 제 어깨도 가벼워졌고, 남편도 내성발톱 수술 후 발걸음이 가벼워진 만큼,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남편과 함께 멋진 LG트윈스 선수들의 사인을 받고, 당일 5시 경기까지 직관하며 오랜만에 설레는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고 싶습니다.
우리 부부에게 잊지 못할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앞으로도 달려라병원의 무궁한 발전과 LG트윈스의 승리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경렬 작성일 : 2026-06-04 15:59:11
항상 감사한마음입니다^^
김영옥 작성일 : 2026-06-04 15:56:52
병명은 허리디스크 사진 찌코 주사치료 받고 좀 호전되었고 몸 조심하면서 운동으로 다스리는과정입니다
오은주 작성일 : 2026-06-04 15:56:40
오원석 작성일 : 2026-06-04 15:56:39
박미정 작성일 : 2026-06-04 15:56:20
달려라병원과 더불어
좋은 추억 갖고 싶어요
임동수 작성일 : 2026-06-04 15:56:18
완치..사인회. 받고 야구 경기 관람하고 싶네요
김성희 작성일 : 2026-06-04 15:56:17
김성희 입니다~ 우선
달려라병원 모든 선생님들과 모든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저는 어렸을쩍부터 어깨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오래하였고..그로인하여.오른쪽 어깨회전근개염증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가까운 동네병원을 다니며 주사와 약에 의존 하였으나 그때뿐이여서 ..
지인분에게 달려라병원을 알게된후 집에서 왕복90키로정도 거리로 멀지만 한번 찾아뵙게 되었고 박재범원장님의 꾸준한 치료로 완쾌가 되었으며.딱 1년후 이젠 왼쪽어깨마져 너무 아파서 다시한번 찾게 되었으며..이번엔 파열로 수술을 마친지 딱 1년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아무렇지로 않게 양쪽어깨모두 건강하며.점도한 주변 지인분들께 달려라병원을 소개해드렸으며 그분들 모두 매우만족하며 너무감사해하십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봐주시며 무리가 가지않게 설명도 잘해주시며 직원들 모두 정신없이 바뿌신데도 모두친절하시며 아직도 지인분들께 달려라병원을 꼭 추천해 드립니다~
엘지트윈스와의 인연도 지인분들이 모두 엘지트윈스팬들이여서 저또한 엘지트윈스를 좋아하게되었으며 앞으로도
달려라병원의 무궁한발전과 엘지트윈스의 우승 기원할수 있도록 응원 꼭 가고싶습니다
박소은 작성일 : 2026-06-04 15:54:14
싸인회를 통해서 기쁨을 주고 싶어요
이재영 작성일 : 2026-06-04 15:54:05
LG트윈스 주치의 선생님이 워낙 명의라는 소문을 들어서 달려라병원으로 진료를 보러 간 적이 있어요!
그때 되게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봐주셔서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
재작년 가을야구 때 지인이 초대해줘서 LG트윈스 경기를 제 인생 처음 야구경기 직관으로 보고왔는데요, 이후 25시즌부터는 아예 제대로 입덕해서 우승하는 순간까지 모두 챙겨보고 이후 팬행사까지 참여하기도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유니폼도 사보고 요즘도 LG트윈스 경기 챙겨보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진료 잘 받고 왔던 병원에서 마침 제가 응원하는 LG트윈스 이벤트를 한다니까 너무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봐요.
꼭!!!! 당첨됐으면 좋겠어요 ㅠㅠ!! 달려라병원도 LG트윈스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이해윤 작성일 : 2026-06-04 15:53:29
결혼하고 아들 둘 낳았는데 선택할 여지 없지 당연 LG 팬 입니다
경기장에 갔을 때 LG선수들의 부상을 관리 해주는 병원이 달려라병원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참 소중한 병원이다 우리 선수들 잘 관리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고마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또한 강동구 주민입니다
어깨통증이 있었을 때 집 근처 치료 병원 검색했는데 달려라병원이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바로 진료 예약했고 달려라병원의 세심한 치료 덕분에 지금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 LG 선수들도 저처럼 세심하게 관리 받고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런 병원이 우리 동네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달려라병원 적극 홍보 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달려라병원 LG트윈스와의 동행 응원하겠습니다
달려라병원 화이팅~~!! LG트윈스 화이팅~~!!
권숙자 작성일 : 2026-06-04 15:52:03
엘지트윈스 화이팅 ! 달려라 병원 모든 선생님들과 직원분들 화이팅 ! 모두모두들 시원한 여름 되시기를 바랄게요
장현종 작성일 : 2026-06-04 15:52:00
권숙자 작성일 : 2026-06-04 15:51:41
엘지트윈스 화이팅 ! 달려라 병원 모든 선생님들과 직원분들 화이팅 ! 모두모두들 시원한 여름 되시기를 바랄게요
김옥선 작성일 : 2026-06-04 15:49:40
황규경 작성일 : 2026-06-04 15:49:09
권지현 작성일 : 2026-06-04 15:49:07
저희 가족에게 달려라병원은 단순한 병원이 아니라 온 가족의 건강을 되찾아준 은인 같은 곳입니다. 고모, 아버지, 그리고 막내딸인 저까지 무려 삼 부녀·친척이 달려라병원에서 각각 어깨와 허리 수술 및 시술을 받았거든요! 명품 치료 덕분에 지금은 온 가족이 아픈 곳 하나 없이 무리 없이 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선 진심 인생 병원으로 통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더 대박인 건, 저희 가족이 대대로 내려오는 지독한 LG트윈스 골수팬이라는 점입니다! 매주 야구 중계를 챙겨보는 게 우리 가족 최고의 낙인데,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달려라병원이 LG트윈스의 공식 협력병원이라는 소식을 듣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아, 이건 진짜 운명이다! 싶었어요!!! 달려라병원이 우리 가족 관절도 지켜주고, 최애 팀 선수들 건강까지 케어해주고 있었다니 이보다 더 특별한 인연이 있을까요?
이번 팬사인회와 직관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요즘 스타일로 릴스 영상 제대로 구워오겠습니다! ‘LG 공식 병원에서 치료받고 LG 직관까지??? 대박 서사 푼다 ’ 같은 컨셉으로 직관 브이로그랑 스토리 짱짱하게 녹여서 얼른 끓여오겠습니다ㅎㅎ
빨리 릴스 올려서 달려라병원, LG 공식 인스타 피드에도 자랑스럽게 올라가고 싶네요! 앞으로도 저희 가족의 평생 인생 병원으로, 그리고 우리 LG의 무적 공식 병원으로 오래오래 함께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달려라병원 무적LG 화이팅! ⚾️❤️
김시완 작성일 : 2026-06-04 15:48:22
엘지트윈스 협력병원이라는걸 알고 있었고 믿음이가
달려라병원을 선택하여 수술 너무 잘 받았어요
박혜진 작성일 : 2026-06-04 15:47:26
워킹맘으로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최근 다리 저림 증상이 심해져 달려라병원에서 정호석 원장님께 몇차례 진료를 받고 앞으로 도수치료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허리와 다리가 불편하다보니 마음껏 움직이지 못해 마음이 안좋았는데 병원 곳곳에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응원과 위로를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있으면서도 LG를 가까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LG 트윈스를 응원해 온 팬으로서 야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선수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팬사인회는 저에게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큰 힘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달려라병원과 LG 트윈스가 만들어 준 소중한 인연으로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치료를 잘 마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응원하겠습니다.
LG 트윈스와 달려라병원, 항상 응원합니다!
박성우 작성일 : 2026-06-04 15:45:34
조은정 작성일 : 2026-06-04 15:45:09
홍원택 작성일 : 2026-06-04 15:43:48
그런 저의 바램(?)을 이루기라도 하듯 지난 번 엄지손가락 통증으로 신축한 새건물을 방문하게 되어 진료를 받고 병원을 나오면서도 웬지 엘지트윈스 팬으로서 지정병원을 다녀왔다는 자부심 같은 걸 느끼면서 난 영원한 트윈스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영선 작성일 : 2026-06-04 15:43:28
남편과 저, 그리고 두 딸까지 모두 엘지 팬입니다!!!
막내는 경기에 진 날은 맨날 울 정도예요. ㅎㅎ
남편이 무역센터에서 근무하는데 오스틴 가족을 봤대요. 얼결에 이름을 크게 외쳤는데, 뒤돌아보고 엄지척을 해줬다네요. 그런데 그 날 이후로 허리 통증 때문에 경기에서 잘 못봤다고 서운해했어요. 지금은 좋아진 이유가 달려라 병원 때문이겠지요? :)
예전 제 팔 통증도 잘 진료해주셔서 깔끔히 좋아진 것처럼요~
엘지 사인회 초대해주시면 건강한 에너지로 팍팍 응원해드리겠슴다!!! 홧팅~. 가보자! 가을까지!!!
윤광욱 작성일 : 2026-06-04 15:41:53
토요일 병원 진료가면 LG 사인복 입은 직원들 보면 항상 부러웠는데...
회전근 수술로 당분간 사회인 야구도 어렵겠지만 당첨 된다면1년 행복하게 버틸수 있는 좋은 경험 일것 같습니다
LG 화이팅 ~~!!
신혜정 작성일 : 2026-06-04 15:41:22
신혜정 작성일 : 2026-06-04 15:40:38
박희자 작성일 : 2026-06-04 15:40:24
전영선 작성일 : 2026-06-04 15:39:59
남편과 저, 그리고 두 딸까지 모두 엘지 팬입니다!!!
막내는 경기에 진 날은 맨날 울 정도예요. ㅎㅎ
남편이 무역센터에서 근무하는데 오스틴 가족을 봤대요. 얼결에 이름을 크게 외쳤는데, 뒤돌아보고 엄지척을 해줬다네요. 그런데 그 날 이후로 허리 통증 째문에
유희상 작성일 : 2026-06-04 15:38:51
손승우 작성일 : 2026-06-04 15:38:08
그때 알게 된 곳이 바로 달려라병원 이었습니다. 친절한 진료와 체계적인 치료 덕분에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고, 다시 야구장에 가서 응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달려라병원은 단순한 병원이 아니라 다시 뛰고, 걷고, 좋아하는 야구를 즐길 수 있게 해준 고마운 곳입니다.
그래서 달려라병원과 LG 트윈스의 인연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건강한 몸으로 다시 응원석에 앉아 목이 터져라 LG를 응원할 수 있게 해준 병원과, 늘 제게 희망과 즐거움을 주는 LG 트윈스가 함께한다는 사실이 정말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달려라병원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일상을 선물하고, LG 트윈스는 멋진 경기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길 응원합니다. 저 역시 건강하게 오래도록 LG 트윈스와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달려라병원과 LG 트윈스, 저를 이어준 특별한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영숙 작성일 : 2026-06-04 15:37:56
김기석 작성일 : 2026-06-04 15:37:19
야구를 정말 사랑하시는 저희 어머니께 아들된 도리로서 효도 한번 하고싶어서 이렇게 팬 사인회에 응모 해봅니다!!!
이새롬 작성일 : 2026-06-04 15:37:04
특히 보호자가 없어도 안심하고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돌봐준 '간호간병통합병동' 시스템은 혼자였던 저에게 거대한 보호자가 되어주었습니다. 밤낮으로 내 가족처럼 꼼꼼하게 챙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외로울 틈 없이 안전하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1인 가구 환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달려라병원, 그리고 올해도 승리를 향해 달릴 엘지트윈스 두 영웅의 특별한 동행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이 뜻깊은 자리에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래만 작성일 : 2026-06-04 15:37:00
권은경 작성일 : 2026-06-04 15:36:02
당첨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국현 작성일 : 2026-06-04 15:35:56
박현아 작성일 : 2026-06-04 15:35:36
LG찐팬인데. 남자친구랑꼭가고싶어요
김윤정 작성일 : 2026-06-04 15:35:29
야구장꼭 가고싶어요~~
윤상구 작성일 : 2026-06-04 15:33:50
어세형 작성일 : 2026-06-04 15:33:46
달려라 병원 덕분에 잘 치료받고 완쾌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와 아내와 뜻깊은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
화이팅
이윤정 작성일 : 2026-06-04 15:33:46
김현정 작성일 : 2026-06-04 15:33:18
작년 4월, 갑작스러운 골절 부상으로 발이 묶여 평소 좋아하던 야구 직관도 못 가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때 병실에서, 그리고 집에서 저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었던 건 병원 이름처럼 제가 다시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뼈를 붙여주신 의료진분들 따뜻한 치료와 매일 저녁 중계창 속에서 치열하게 뛰어주던 엘지트윈스의 경기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3월, 새 시즌이 개막하는 시기에 맞춰 드디어 제 다리에 있던 철심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이제 제 복사뼈는 달려라병원 덕분에 완벽하게 '달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완쾌의 기쁨을 선물해 준 달려라병원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엘지트윈스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면 지난 1년간의 투병과 재활을 보상받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다희 작성일 : 2026-06-04 15:33:08
임준혁 작성일 : 2026-06-04 15:33:03
축구선수 시절 우측 새끼손가락 골절이라는 부상을 입고 달려라 병원을 찾았던 기억이 선합니다.
2023년 여름에 수술을 받았고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내가 수술을 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수술과 재활이 완벽하게 잘 되어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의 고마움을 잊고 지낼 만큼 잘 치료해 주셨는데, 이렇게 뜻 깊은 응모 기회까지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달려라병원 모든 임직원 분들께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기분 좋게 응모하겠습니다.ㅎㅎ
김미선 작성일 : 2026-06-04 15:31:10
1년후 핀제거수술도 하였습니다
무릎수술 정말 달려라병원 최고에요.
통증없어 새로운 날들을 살고있는거같습니다
엘지트윈스 야구 관람하며 같이 소리지르고 달리고싶은 마음이에요. 감사합니다
김택훈 작성일 : 2026-06-04 15:30:07
이중섭 작성일 : 2026-06-04 15:30:06
2년 전 저는 심한 목디스크로 수술을 받아야 하는 두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당시 3일간 입원하며 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해당 병원이 'LG 트윈스 주치의 병원'이었기 때문입니다. 평소 좋아하던 선수들의 몸을 관리해 주는 곳이라면 내 목도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신뢰가 단번에 생겼습니다.
제 믿음대로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완쾌한 지 벌써 2년, 이제는 목 아픈 것 하나 없이 잠실 야구장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소리를 지르는 팬이 되었습니다.
구단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건강을 되찾은 만큼, 이번 사인회에 꼭 참석해 선수들에게 이 유쾌하고 고마운 사연을 직접 전하고 싶어 응모합니다!!
권학성 작성일 : 2026-06-04 15:30:03
이미경 작성일 : 2026-06-04 15:30:02
엘지트윈스 경기때마다 매일티비앞에서 흥분하고 속상해하는 남편에게 직접참관할수있게해주고싶씁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미경 작성일 : 2026-06-04 15:30:01
엘지트윈스 경기때마다 매일티비앞에서 흥분하고 속상해하는 남편에게 직접참관할수있게해주고싶씁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최용돈 작성일 : 2026-06-04 15:29:59
팬이 되었습니다
정동훈 작성일 : 2026-06-04 15:29:58
장미애 작성일 : 2026-06-04 15:29:25
권구석 작성일 : 2026-06-04 15:29:00
하던 일도 그만두게 되고,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병원을 찾게 됐는데,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신 의료진들 덕분에 재활까지 잘 해서 지금은 잘 다니고 있네요.
LG 공식 지정 병원이라고 얘기만 들어도 어깨는 믿을만 하겠다 싶었습니다. 야구선수들 어깨 정말 중요하잖아요.
다들 부상이 있을 때 달려라병원에서 잘 치료 받고 나았으니 11년동안 함께 할 수 있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우리 가족도 아프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불편함을 겪게되면 달려라 병원으로 달려오겠습니다 ㅋㅋ
저는 LG의 오랜 팬입니다. 그것 때문에 달려라 병원을 더 믿은 것 같기도 하네요.
올해 우승할 LG를 응원하며, 이번 직관에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려라병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강상인 작성일 : 2026-06-04 15:28:47
기회가 주어진다면 참석하고 싶어서 응모 합니다.
김현희 작성일 : 2026-06-04 15:28:29
이석하 작성일 : 2026-06-04 15:28:27
병원 선생님들 및 직원, 관계자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허송 작성일 : 2026-06-04 15:28:12
40년전에 축구 하다가 다친 인대를 수술하고 나서
65세가 되어서야 무릎이 너무 아파서 여기 저기
병원에 다녔지만 울 막내가 알아본 병원이 달려라병원에
가자고 해서 천사같은 손원장님을 만나 진료를 받아보니
믿을수 있겠다싶어서 수술 예약날짜를 받고 수술 2주만에
퇴원하고 한달동안 열심히 재활훈련해서 지금은 하루에 8천보까지
걸을수 있게 되었고 40년만에 달리기까지 체험 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수술집도하신 손보경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허송 작성일 : 2026-06-04 15:27:20
40년전에 축구 하다가 다친 인대를 수술하고 나서
65세가 되어서야 무릎이 너무 아파서 여기 저기
병원에 다녔지만 울 막내가 알아본 병원이 달려라병원에
가자고 해서 천사같은 손원장님을 만나 진료를 받아보니
믿을수 있겠다싶어서 수술 예약날짜를 받고 수술 2주만에
퇴원하고 한달동안 열심히 재활훈련해서 지금은 하루에 8천보까지
걸을수 있게 되었고 40년만에 달리기까지 체험 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수술집도하신 손보경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성철 작성일 : 2026-06-04 15:27:09
그때 제 무너진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워준 곳이 바로 **'달려라병원'**이었습니다.
성진모 작성일 : 2026-06-04 15:26:37
조광제 작성일 : 2026-06-04 15:26:28
펜사인회참석과 경기관람하고 싶어요
김남욱 작성일 : 2026-06-04 15:26:11
김남욱 작성일 : 2026-06-04 15:26:10
피연희 작성일 : 2026-06-04 15:26:07
사인회도 관람권도 다~~~~~~~~~원합니다♡♡♡♡♡
김정순 작성일 : 2026-06-04 15:25:42
정승진 작성일 : 2026-06-04 15:25:40
이경은 작성일 : 2026-06-04 15:25:34
저와 남편의 인연은 20대 대학생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남편은 골수 중의 골수, 뼛속까지 LG 트윈스 팬이었습니다. 남편의 손에 이끌려 처음 야구장에 발을 들였던 날, 잠실야구장의 뜨거운 열기와 응원가에 매료되어 저 역시 자연스럽게 무적 LG의 팬으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연애 시절 우리의 데이트 장소는 늘 야구장이었고, 승리의 함성을 외치며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올해로 결혼 1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사이 저희에게는 고등학교 1학년이 된 딸아이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귀여운 아들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유아용 유니폼을 입혀 종종 야구장을 찾곤 했는데, 아이들이 머리가 굵어지고 각자의 생활이 바빠지다 보니 언제부턴가 온 가족이 다 함께 야구장에 가는 일이 참 어려워졌습니다.
특히 요즘 고등학교 1학년이 된 딸아이가 힘든 사춘기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대화도 부쩍 줄어들고 마음의 문을 닫은 것 같아 엄마로서 마음이 참 아팠는데, 신기하게도 딸아이가 아빠 엄마를 닮아 ‘야구’를 정말 좋아합니다. 집에서 LG 경기가 있는 날이면 은근슬쩍 거실로 나와 함께 모니터를 보곤 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사춘기 딸아이의 손을 잡고, 옛 추억이 가득한 잠실야구장으로 다시 나들이를 떠나고 싶습니다. 야구장에서 맛있는 치킨도 먹고, 목이 터져라 LG 트윈스를 연호하며 사춘기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게 해주고 싶습니다. 우리 가족의 시작점이었던 LG 트윈스의 홈구장에서, 다시 한번 온 가족이 하나 되어 웃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도 무적 LG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박지원 작성일 : 2026-06-04 15:25:32
친동생이 의미 있게 직접 사회를 봐주기로 했는데, 최근 동생이 목에 통증이 너무 심해져 디스크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복 기간이지만 부상 투혼으로 사회자 임무를 완수해내겠다고 하더라구요...ㅠㅜ
그런 제 동생이 LG 오스틴 팬인데 이런 좋은 기회에 꼭 당첨되서 같이 좋은 추억 남기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고마움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신국준 작성일 : 2026-06-04 15:25:32
지금은 다시 마라톤과 트레일러닝 대회를 준비하며 건강하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달려라병원은 단순히 통증을 치료해 준 병원이 아니라, 잃어버렸던 일상과 꿈을 되찾아 준 고마운 곳입니다.
LG트윈스는 서울에서 자란 저의 가장 오래된 최애팀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응원해 왔고, 이제는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LG트윈스를 응원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시 달릴 수 있게 해준 달려라병원, 그리고 평생 응원해 온 LG트윈스를 아이와 함께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김주환 작성일 : 2026-06-04 15:25:27
최기환 작성일 : 2026-06-04 15:24:58
신재욱 작성일 : 2026-06-04 15:24:27
백승희 작성일 : 2026-06-04 15:24:24
남편 저 모두 달려라 디스크 환자 입니다 ^^
10년넘게 병원에 열심히 다니네요
좋는 기운이 왔음 좋겠습니다
강지현(KANG JI HYUN) 작성일 : 2026-06-04 15:24:15
23년도 11월 협착증으로 달려라병원을 가게되었고 그때 엘지가 29년만의 우승후여서 직원분들이 유니폼을입고 근무하는걸
보았고 협력병원이라는걸 알게되어 왠지모르게 친근함이 생겻네요 주위분들에게도 소개시켜주기도한답니다^^
오지환선수를 좋아하고 멀리서도 잠깐보았지만 가까이서 보고싶은마음에 이렇게 적어보네요
박미봉 작성일 : 2026-06-04 15:24:12
야구광팬인 아이랑 꼭 가보고싶어요!
고순자 작성일 : 2026-06-04 15:23:52
안철수 작성일 : 2026-06-04 15:23:23
저희 초 6 아들과 첫 야구경기관람을 함께 해보고싶네요
루이자문 작성일 : 2026-06-04 15:23:00
김범옥 작성일 : 2026-06-04 15:23:00
김민지 작성일 : 2026-06-04 15:22:50
무적LG 경기 보러 가고 싶어요!
송현덕 작성일 : 2026-06-04 15:22:30
!김연숙 작성일 : 2026-06-04 15:22:21
송양옥 작성일 : 2026-06-04 15:22:21
원장님도 간호사님도 친절하시고
저는 달려라병원을 찾게 된 이유가 있어요
LG야구선수단을 보는 순간 신뢰가 생기게 되어 주변지인들도 소개했답니다
6월17일 어깨회전근개 수술을 앞두고 있네요ㅠㅠ 야구 보러 가고 싶네요
전보영 작성일 : 2026-06-04 15:22:07
청룡부터 LG 트윈스 완전 펜입니다~~
꼭 딸과함께 가고싶습니다~^^~
최춘석 작성일 : 2026-06-04 15:22:04
저에게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는 평생 잊지 못할 가장 특별한 인연입니다.
몇년 전, 아버지가 하루아침에 허리 디스크가 터져 한 걸음도 걷지 못하시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눈앞이 캄캄해져 지인들을 수소문한 끝에 ‘달려라병원’을 추천받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달려가 다행히 수술을 바로 받았습니다. 다행히 결과는 대성공이었고, 잘 걷지도 못하시던 아버지는 지금 거짓말처럼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누리고 계십니다.
가족을 살려준 병원에 감사해하던 중, 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아주 오랜 시간 우리 가족이 열렬히 응원해 온 영원의 동반자, ‘LG트윈스’의 공식 지정 병원이 바로 달려라병원이었던 것입니다! 가장 힘든 순간 우리 가족을 구해준 병원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구단과 연계된 곳이었다니, 이건 정말 운명 같은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병원이 더 멋지게 이전했다는 소식을 듣고 내 일처럼 기뻤습니다. LG트윈스의 승리처럼, 달려라병원도 앞으로 더 크게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제게 아버지의 걸음과 일상을 찾아준 달려라병원, 그리고 평생의 사랑 LG트윈스 모두 사랑합니다! 승리를 향해, 그리고 환자들의 건강을 향해 함께 달려라!
김미니 작성일 : 2026-06-04 15:21:51
최은희 작성일 : 2026-06-04 15:21:40
달려라병원 홍보대사 자칭
소개하고 감사의 인사 많이 받고있어요
김동은 선생님과
변쟂덜선생님 통하여 진료 잘 받고 있읍니다
남편과 아들 손주 3대가LG 펜이고
저도요~^^
손주가 요새 인파선염으로 고생했는데
당첨되어 선물받고 호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안영순 작성일 : 2026-06-04 15:21:37
김정수 작성일 : 2026-06-04 15:21:27
윤희수 작성일 : 2026-06-04 15:20:47
김도희 작성일 : 2026-06-04 15:20:37
조현광 작성일 : 2026-06-04 15:20:26
이후 목 디스크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에는 변재철 원장님께 시술을 받았고, 어깨 통증으로 일상생활마저 불편해졌을 때에는 이수현 원장님께 주사 치료를 받았습니다. 무릎, 목, 어깨까지 몸 곳곳이 아프면서 지치고 속상한 순간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달려라병원 의료진께서 치료해주신 덕분에 다시 걷고, 움직이고, 평범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달려라병원은 단순히 아픈 곳을 치료받은 병원이 아니라, 무너졌던 일상을 다시 되찾게 해준 참 감사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가 함께하는 팬 사인회와 경기 관람 행사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아픈 시간을 견디며 가장 간절했던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다시 건강하게 밖으로 나가 좋아하는 순간을 마음껏 누리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회복된 몸으로 야구장에 가서 LG트윈스 선수들을 직접 응원하고, 팬 사인회에도 참여할 수 있다면 저에게는 치료 이후 되찾은 일상을 실감하는 정말 벅찬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장종훈 원장님, 변재철 원장님, 이수현 원장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달려라병원에서 받은 치료와 감사한 마음을 오래 간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회복의 기쁨과 LG트윈스를 응원하는 행복을 꼭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저에게 잊지 못할 하루가 될 수 있도록 꼭 선정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박현순 작성일 : 2026-06-04 15:20:26
이미란 작성일 : 2026-06-04 15:20:22
김옥경 작성일 : 2026-06-04 15:19:20
최지애 작성일 : 2026-06-04 15:19:16
정순자 작성일 : 2026-06-04 15:19:11
임보옥 작성일 : 2026-06-04 15:19:07
그무릎으로 LG직관가고 했습니다^^
어제 달려라병원가서 mri찍고 주사치료받고
엄청좋아졌습니다^^
아들과 딸이 초등학생LG트원스광팬인데 아직 싸인을 못받아봤어요ㅠ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데려가서 싸인받고 싶네요~
김현중 작성일 : 2026-06-04 15:18:25
엘지트위스 화이팅!
박대선 작성일 : 2026-06-04 15:18:20
장정인 작성일 : 2026-06-04 15:17:53
오랜 lg야구팬으로서 꼭 선정되면 좋겠습니다.
지윤석 작성일 : 2026-06-04 15:17:50
광범위파열로 재파열이 우려가 높았는데 성공적인 수술과 물리치료사님의 헌신적인치료로 다시 운동할 수있음에 김사드립니다.지금도 알려주신 스트레칭을 매일 하고있으며 어깨도 완전히 회복되어 수술전의 삶으로 돌아갔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재중 작성일 : 2026-06-04 15:17:28
박윤경 작성일 : 2026-06-04 15:17:15
조희성 작성일 : 2026-06-04 15:17:15
이벤트를 발견하자마자 언니 생각이 나서 응모합니다.
안경실 작성일 : 2026-06-04 15:17:04
꼭 기회주세요~!!
엘지 트윈스 응원합니다~~
송영혜 작성일 : 2026-06-04 15:16:57
김민수 작성일 : 2026-06-04 15:16:53
달려라병원 홧팅! 엘지트윈스 우승 기원!
박성지 작성일 : 2026-06-04 15:16:11
달려라병원을 가게 된것도 엘지트윈스 공식 병원이라 해서 이전병원 버리고 한달음에 달려가 진찰받고 치료받아 지금 잘 낫고 거뜬합니다. 그래서 달려라 병원도 엄청 홍보중에 있어요~^^
근데 나이가 조금 있어서 인지 야구표 구하기가 정말 힘들어요. 꼭 당첨시켜주세요~^^
김영국 작성일 : 2026-06-04 15:16:02
저는 수술 병원도 엘지트윈스 공식지정병원이라 믿고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술이후 퇴원할때, 원장님의 친필 편지에 또 한번 감동 ㅠㅠ
엘지트윈스! 달려라 병원! 화이팅
박윤경 작성일 : 2026-06-04 15:16:01
아는분 소개로 인연이 되었고 우리동네에 이렇게 크고 좋은 병원이 있다는것이 롯데타워있는 것보다 훨씬 자랑스럽습니다
달려라병원 감사합니다 ~^^
소난영 작성일 : 2026-06-04 15:15:53
구지연 작성일 : 2026-06-04 15:15:48
달려라병원 추천받고 치료중인데요
좋은기회까지 생기네요 화이팅
꼭 당첨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임정연 작성일 : 2026-06-04 15:15:31
꼭 당첨되면 좋겠어요
김영신 작성일 : 2026-06-04 15:15:16
박일우 작성일 : 2026-06-04 15:14:32
정재용 작성일 : 2026-06-04 15:13:54
심준호 작성일 : 2026-06-04 15:13:53
저에게 달려라병원은 건강을 되찾게 해준 곳이고, LG트윈스는 40년 동안 기쁨과 추억을 함께한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이렇게 두 소중한 인연이 함께하는 팬사인회는 아들과 함께 꼭 한 번 참여해 보고 싶은 오랜 바람입니다.
건강한 발목으로 선수들을 직접 만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LG트윈스의 승리를 항상 응원합니다! ⚾️
이준원 작성일 : 2026-06-04 15:13:52
최창선 작성일 : 2026-06-04 15:13:50
달려라 병원은, 다른병원 원장이 소개해주어 믿고 찾은 병원입니다
박희영 작성일 : 2026-06-04 15:13:46
달려라병원을 찾은 이유도 병원이전전부터 병원벽에 프린트되어 붙어있는 lg선수들 우승트로피든 것 때문이었는데 여전히 협력병원인 것에 아주 믿음이 갑니다~. 언제나 달려라병원이 무궁한 영광이 있길^^
강미정 작성일 : 2026-06-04 15:13:41
오충환 작성일 : 2026-06-04 15:13:33
사인회에 가고 싶어요.
이진경 작성일 : 2026-06-04 15:13:33
유니폼에 싸인도 받고 야구경기도 즐기고 십습니다.
사랑합니다.LG
이상훈 작성일 : 2026-06-04 15:13:28
조석호 작성일 : 2026-06-04 15:12:56
축하드리며 계속 번성하길 바랍니다~~
강미선 작성일 : 2026-06-04 15:12:53
이상우 작성일 : 2026-06-04 15:12:48
박영진 작성일 : 2026-06-04 15:12:33
이진희 작성일 : 2026-06-04 15:12:23
재작년엔 제 무릎 수술, 작년엔 아들의 발목 골절까지... 2년 연속으로 온 가족이 스키장에서 부상의 쓴맛을 보고 달려라병원과 본의 아니게(?) 아주 깊은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 의료진분들의 꼼꼼한 치료 덕분에 다행히 지금은 저도, 아들도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두 번의 큰 액땜을 치르고 나니 저희 가족에게는 아주 굳은 결심이 생겼습니다.
"이제 위험한 스키는 과감하게 접고, 눈밭 대신 푸른 잔디밭을 보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야구 직관'으로 갈아타자!"
마침 달려라병원에서 이렇게 멋진 사인회와 야구 경기 관람 이벤트를 열어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저희 가족을 위한 운명 같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병원 진료실에서만 뵈었던 달려라병원을, 이제는 활기찬 잠실 야구장에서 기쁜 마음으로 만나 뵙고 싶습니다. 스키장 부상으로 고생했던 제 중딩 아들과 저에게 "이제는 다치지 말고 즐겁게 야구 보며 힐링하라"고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늘 환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달려라병원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지현 작성일 : 2026-06-04 15:12:22
덕분에 현재까지 무리 없이 잘 지내는 중입니다 ㅎㅎ
저와 제 가족에게 굉장히 의미가 깊은 병원이기에 또! 우리 가족이 LG의 오랜 팬이기에 꼭꼭 사인회와 경기 직관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달려라병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LG의 공식 병원으로, 또 저희 가족의 인생 병원으로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김홍현 작성일 : 2026-06-04 15:12:15
홍창현 작성일 : 2026-06-04 15:12:14
양수현 작성일 : 2026-06-04 15:12:13
그 전부터 달려라 병원의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내원까지 결정한 건 LG트윈스 협력 병원 때문이기도 하거든요.
이번 계기로 더욱더 신뢰감이 드는 제 마음 속 최고의 병원 입니다.
꼭 당첨되길 기도해요!!
성소현 작성일 : 2026-06-04 15:11:57
달려라병원에서 치료받고 이젠 잘 걸어다녀요.
이 기세를 몰아서 엘지 트윈스 경기 신나게 보고싶어요.
유나 작성일 : 2026-06-04 15:11:56
저 또한 디스크가 터져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달려라병원에서 세심한 진료와 치료를 받은 덕분에 현재는 건강을 되찾고 일상생활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LG를 응원해 온 팬으로서 꼭 한 번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뜻깊을 것 같습니다!><
박중현 작성일 : 2026-06-04 15:11:26
제 무릎을 상세히 봐주신거 같이 LG 선수들도 정성컷 진료해주시어, V5에 보탬이 되어 주십시오.
박해민 화이팅
이화진 작성일 : 2026-06-04 15:11:22
김재석 작성일 : 2026-06-04 15:11:21
유종석 작성일 : 2026-06-04 15:11:19
백창운 작성일 : 2026-06-04 15:11:15
싶네요~
신명진 작성일 : 2026-06-04 15:11:13
함남선 작성일 : 2026-06-04 15:11:11
임란희 작성일 : 2026-06-04 15:11:06
임란희 작성일 : 2026-06-04 15:11:05
김경애 작성일 : 2026-06-04 15:11:03
저랑 어머니는
달려라병원 이성우 원장님 광팬중에 광팬입니다
아픈곳을 어찌나 잘 아시고 치료해 주시는지~
주위에 원장님 홍보하고 다닙니다~
아픈곳이 있음 광클릭하여 예약하고픈 맘이랍니다
달려라병원 집이랑 가까워져서 더 행복히고 번창하길 기도합니다 !!!!
박진용 작성일 : 2026-06-04 15:10:49
김시흔 작성일 : 2026-06-04 15:10:42
같이경기구경하고싶어요 꼭꼭 뽑아주세요
공부에 지친중3을 응원해주새용
이승은 작성일 : 2026-06-04 15:10:28
최동원 작성일 : 2026-06-04 15:10:23
응모 떨어지면 왼쪽어깨통증 다시 재발 할거 같아요ㅠㅜ
김지율 작성일 : 2026-06-04 15:10:22
졌습니다. 병간호해준 딸과 응원가고
싶습니다.
김지율 작성일 : 2026-06-04 15:10:22
졌습니다. 병간호해준 딸과 응원가고
싶습니다.
김미숙 작성일 : 2026-06-04 15:10:08
같이 야구장가서 기분전환도하고 분위기에휩쓸려 응원도하고 응원가도같이부르면서 크림새우먹으면서 놀다오고싶네요 안될줄알지만 적으면서 기대는되네요 ㅎㅎ 사춘기타파!!!
김민자 작성일 : 2026-06-04 15:10:02
정하은 작성일 : 2026-06-04 15:09:57
최윤경 작성일 : 2026-06-04 15:09:55
다른병원에서 차도가 없었는데요.
물리차료 병행하여 많이 호전되았습니다
구본세 작성일 : 2026-06-04 15:09:28
거의 매주 다니다 점차 달마다로 바뀌고 이제는 거의 1년에 2회 정도로 치료를 받을 만큼 너무 좋아졌습니다.
중간에 어깨가 아파 박재범원장님 치료를
통해 현재는 수술 없이 꾸준한 재활 운동으로 수영도 제법 잘 다니고 있습니다.
두분께 늘 감사하며 완치 되는 날까지 쭉 다니겠습니다
이원영 작성일 : 2026-06-04 15:09:23
박순예 작성일 : 2026-06-04 15:09:21
캡틴 백해민 문보경 문성주 신민재 오지환 너무 사랑합니다
요즘 야구경기 보는 재미로 살맛 납니다
정형천 작성일 : 2026-06-04 15:09:15
번창하시고 LG도 우승까지 화이팅
김명선 작성일 : 2026-06-04 15:09:13
신우준 작성일 : 2026-06-04 15:09:10
조연우 작성일 : 2026-06-04 15:09:06
LG 트윈스 팬으로서 이번 팬사인회 이벤트 소식을 듣고 정말 설렜습니다! 환자들의 건강뿐 아니라 즐거움까지 챙겨주는 달려라병원의 특별한 이벤트에 감사드리며, 꼭 당첨되어 선수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조중철 작성일 : 2026-06-04 15:09:06
작년어깨수술후 재활도 꾸준히하여 많이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순호 작성일 : 2026-06-04 15:09:01
한지형 작성일 : 2026-06-04 15:08:51
엄지애 작성일 : 2026-06-04 15:08:48
김영선 작성일 : 2026-06-04 15:08:25
김민정 작성일 : 2026-06-04 15:08:08
구상진 작성일 : 2026-06-04 15:08:04
김향옥 작성일 : 2026-06-04 15:08:01
아이키우고 바삐 살다보니 그리되었어요.
예전처럼 신나게 응원하고 즐겨보고 싶어요
강동순 작성일 : 2026-06-04 15:07:52
김미향 작성일 : 2026-06-04 15:07:47
안봉학 작성일 : 2026-06-04 15:07:43
박영석 작성일 : 2026-06-04 15:07:40
김동섭 작성일 : 2026-06-04 15:07:39
고근숙 작성일 : 2026-06-04 15:07:39
이수민 작성일 : 2026-06-04 15:07:37
유승민 작성일 : 2026-06-04 15:07:34
제방엔 LG트윈스의 유니폼이 항상 걸려있어서 늘 바라 본답니다
은유숙 작성일 : 2026-06-04 15:07:33
박인옥 작성일 : 2026-06-04 15:07:31
감사합니다.
꼭 가고싶다
김정림 작성일 : 2026-06-04 15:07:27
아구장 가고 싶습니다
이유미 작성일 : 2026-06-04 15:07:23
오규한 작성일 : 2026-06-04 15:07:13
오정아 작성일 : 2026-06-04 15:07:08
한수영 작성일 : 2026-06-04 15:07:07
홍진희 작성일 : 2026-06-04 15:07:07
황규선 작성일 : 2026-06-04 15:07:06
김미선 작성일 : 2026-06-04 15:06:56
최윤정 작성일 : 2026-06-04 15:06:46
달려라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윤정 작성일 : 2026-06-04 15:06:43
달려라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여정희 작성일 : 2026-06-04 15:06:43
한재영 작성일 : 2026-06-04 15:06:39
어머니와 같이 경기관람하고 싶네요
문희 작성일 : 2026-06-04 15:06:38
장기범 작성일 : 2026-06-04 15:06:35
신임호 작성일 : 2026-06-04 15:06:25
안순자 작성일 : 2026-06-04 15:06:20
청룡 백인천 김동엽 감독
김재박선수 시절부터
팬입니다
팬 사인회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성우 작성일 : 2026-06-04 15:06:18
이보라 작성일 : 2026-06-04 15:06:16
오현희 작성일 : 2026-06-04 15:06:13
육아와 업무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희가족에게 좋은 추억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정명구 작성일 : 2026-06-04 15:06:12
무 적 엘 지
임유미 작성일 : 2026-06-04 15:06:10
이은희 작성일 : 2026-06-04 15:06:07
최명근 작성일 : 2026-06-04 15:06:05
양수현 작성일 : 2026-06-04 15:06:04
이윤환 작성일 : 2026-06-04 15:06:01
정문에는 엘지트윈스 공식 지정병원이라는 문구가 환자로 하여금 더욱더 믿음을 갖게되는 이유 중 하나였구요.
그러면서 대략 반년 가까이 통원치료를 받으며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온전한 생활이 가능하여 결혼도, 이젠 아이도 생겨 아이한테 엘린이의 길을 걷도록 함께 방문해보고 싶어 지원합니다!
김현우 작성일 : 2026-06-04 15:05:57
사랑하는 아내와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박진병 작성일 : 2026-06-04 15:05:54
박수린 작성일 : 2026-06-04 15:05:44
강석희 작성일 : 2026-06-04 15:05:42
조현광 작성일 : 2026-06-04 15:05:35
저에게 LG트윈스 경기는 몸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시간에도 큰 즐거움과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래서 달려라병원과 LG트윈스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기 관람이 아니라, 무릎 골절을 이겨내고 다시 일상과 즐거움으로 돌아가는 특별한 응원의 순간으로 느껴집니다.
제 회복의 과정에 함께해 준 달려라병원에서, 힘든 시간 동안 응원이 되어준 LG트윈스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면 평생 기억에 남을 뜻깊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꼭 참석하여 감사한 마음과 LG트윈스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이영우 작성일 : 2026-06-04 15:05:32
꼭 당첨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ㅎㅎ
이영화 작성일 : 2026-06-04 15:05:32
정다움 작성일 : 2026-06-04 15:05:31
원영옥 작성일 : 2026-06-04 15:05:28
어제도 안타로 승리!!!
한태성 작성일 : 2026-06-04 15:05:20
고윤진 작성일 : 2026-06-04 15:05:20
LG트윈스 경기도 자주 보러 다니고 있어요. 임찬규 선수 팬입니다 꼭 뽑아 주십시오.
박진병 작성일 : 2026-06-04 15:05:17
김형빈 작성일 : 2026-06-04 15:05:14
조은지 작성일 : 2026-06-04 15:05:13
임환석 작성일 : 2026-06-04 15:05:13
지난번 치료받고 경과좋읍니다
양수현 작성일 : 2026-06-04 15:05:11
최정은 작성일 : 2026-06-04 15:05:08
한지혜 작성일 : 2026-06-04 15:05:07
팬으로서 협력병원 가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렸어요.❤️
김영호 작성일 : 2026-06-04 15:05:02
김근석 작성일 : 2026-06-04 15:05:00
이명준 작성일 : 2026-06-04 15:04:58
집에서 만 보는 야구팬 구제해주세요
원석준 작성일 : 2026-06-04 15:04:57
석명환 작성일 : 2026-06-04 15:04:55
김현주 작성일 : 2026-06-04 15:04:53
최상순 작성일 : 2026-06-04 15:04:51
강명원 작성일 : 2026-06-04 15:04:50
윤용완 작성일 : 2026-06-04 15:04:50
달려라에서 치료 받고 있고요
팬 사인회 꼭 가고 싶어요
이영자 작성일 : 2026-06-04 15:04:47
정명승 작성일 : 2026-06-04 15:04:45
이지혜 작성일 : 2026-06-04 15:04:43
이희규 작성일 : 2026-06-04 15:04:35
성윤창 작성일 : 2026-06-04 15:04:34
신경희 작성일 : 2026-06-04 15:04:22
신선호 작성일 : 2026-06-04 15:04:19
구흥모 작성일 : 2026-06-04 15:04:15
이한록 작성일 : 2026-06-04 15:04:10
윤정희 작성일 : 2026-06-04 15:04:09
이후남 작성일 : 2026-06-04 15:04:06
이동훈 작성일 : 2026-06-04 15:04:04
엘지를 좋아하는 딸아이와 꼭 가고싶네요~~!
김근석 작성일 : 2026-06-04 15:04:04
김은영 작성일 : 2026-06-04 15:04:03
김민정 작성일 : 2026-06-04 15:04:03
최덕기 작성일 : 2026-06-04 15:04:02
김은영 작성일 : 2026-06-04 15:04:02
류석훈 작성일 : 2026-06-04 15:04:01
신청합니다
이태길 작성일 : 2026-06-04 15:03:59
장선영 작성일 : 2026-06-04 15:03:53
임은영 작성일 : 2026-06-04 15:03:53
제게 큰 힘이 되어준 두 곳의 특별한 만남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이춘영 작성일 : 2026-06-04 15:03:51
최종철 작성일 : 2026-06-04 15:03:50
오만석 작성일 : 2026-06-04 15:03:50
마영채 작성일 : 2026-06-04 15:03:48
표지화 작성일 : 2026-06-04 15:03:47
꼭 당첨되고 싶어요
남효주 작성일 : 2026-06-04 15:03:44
황희 작성일 : 2026-06-04 15:03:29
진료받으면서 너무 만족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윤석정 작성일 : 2026-06-04 15:03:29
이근우 작성일 : 2026-06-04 15:03:29
정주란 작성일 : 2026-06-04 15:03:26
차광철 작성일 : 2026-06-04 15:03:22
조강숙 작성일 : 2026-06-04 15:03:18
홍익성 작성일 : 2026-06-04 15:03:14
허철현 작성일 : 2026-06-04 15:03:12
최정옥 작성일 : 2026-06-04 15:03:07
신소영 작성일 : 2026-06-04 15:03:03
한영택 작성일 : 2026-06-04 15:03:00
정분영 작성일 : 2026-06-04 15:03:00
심영아 작성일 : 2026-06-04 15:02:59
위창민 작성일 : 2026-06-04 15:02:58
박혜선 작성일 : 2026-06-04 15:02:56
김해랑 작성일 : 2026-06-04 15:02:53
lg선수들도 훈련하면서 많은 부상이 있으실 텐데 달려라에서 치료받으시구 올 가을야구도 잘 부탁해요!!
최강엘지!!!!
홍준영 작성일 : 2026-06-04 15:02:53
최진혁 작성일 : 2026-06-04 15:02:52
이성준 작성일 : 2026-06-04 15:02:50
장중실 작성일 : 2026-06-04 15:02:23
임도현 작성일 : 2026-06-04 15:02:20
송혜원 작성일 : 2026-06-04 15:01:23
김응세 작성일 : 2026-06-04 1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