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 Minimally Invasive Subvastus Approach
자르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엽니다
인공관절 수술에서 관절에 도달하는 길은 수술 후 다리를 들어 올리고 걷는 능력과 직결됩니다. 달려라병원은 근육과 힘줄을 자르지 않는 최소 침습 내측광근하 접근법을 씁니다.
- 방식
- 최소 침습 (MIS)
- 진입
- 내측광근 아래로
- 대퇴사두근건
- 보존
- 근거
- RCT 20편 메타분석
01Minimally invasive
최소 침습의
네 가지 원칙
최소 침습은 흉터 크기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무엇을 자르지 않는지, 얼마나 적게 여는지, 좁아진 시야를 무엇으로 보완하는지가 함께 정해져야 합니다.
근육을 자르지 않습니다
허벅지 안쪽의 내측광근을 아래쪽 경계를 따라 들어 올려 관절에 닿습니다. 근섬유를 가르지 않습니다.
힘줄을 자르지 않습니다
무릎을 펴는 대퇴사두근 힘줄을 보존해, 수술 후 다리를 들어 올리고 걷는 힘이 일찍 돌아오도록 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엽니다
피부 절개와 주변 조직을 벌리는 범위를 수술에 필요한 만큼으로 줄여 출혈과 붓기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좁은 시야는 로봇이 보완합니다
작게 열어도 로봇이 뼈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절삭 범위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뼈 안에 기준 막대를 넣지 않습니다.
02Extensor mechanism
무릎을 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 → 대퇴사두근건 → 무릎뼈(슬개골) → 슬개건으로 이어지는 연결을 신전기전이라고 부릅니다. 수술 후 다리를 들어 올리고 걷는 능력이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로로 관절에 들어가느냐가 중요합니다. 힘줄을 가르고 들어가면 시야는 넓지만 신전기전이 일부 약해지고, 힘줄을 보존하면 수술 직후 근력 회복에 유리합니다.
- 대퇴사두근건과 근섬유를 보존해 신전기전 손상과 출혈이 줄어듭니다
- 누운 채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SLR)을 이른 시기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슬개골 정렬을 유지하기 쉬워 외측 인대 유리술이 필요한 경우가 줄어듭니다
- 수술 후 통증을 줄이고 조기 재활을 시작하는 데 유리합니다
03Two approaches
두 접근법,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내측광근하 접근법 | 내측 슬개골주위 접근법 |
|---|---|---|
| 대퇴사두근건 | 보존 | 일부 절개 |
| 근섬유 | 보존(근육 아래로 진입) | 일부 분리 |
| 초기 근력 회복 | 상대적으로 빠름 | 상대적으로 느림 |
| 외측 유리술 필요성 | 줄어드는 경향 | 늘어날 수 있음 |
전통적 절개는 술기가 단순하게 표준화되어 가장 널리 쓰여 왔습니다. 다만 힘줄 일부를 절개하기 때문에 신전기전이 약해질 수 있고, 출혈량이 내측광근하 접근법보다 많습니다.
04Evidence
수술 직후 몇 주,
수치로 보면
두 절개법을 비교한 무작위대조시험 20편(인공관절 1,893건)을 모아 분석한 연구에서, 내측광근하 접근법은 수술 직후 몇 주 동안 다음과 같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95% 신뢰구간
다리 들어 올리기(SLR) 가능 시점
1.7 일 빠름수술 다음 날 통증(0~10점)
0.8 점 낮음수술 1주 무릎 가동범위
7 ° 더 큼수술 중·후 출혈량
58 mL 적음막대는 내측 슬개골주위 접근법과 비교한 평균 차이, 가는 선은 95% 신뢰구간입니다. 지표마다 단위가 달라 줄마다 눈금이 다릅니다. 외측 유리술이 필요한 경우는 약 3분의 1 수준이었습니다(오즈비 0.36).
- Berstock JR 외. Medial subvastus versus the medial parapatellar approach for total knee replacement: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EFORT Open Rev. 2018;3(3):78-84
- Stubnya BG 외. Subvastus approach supporting fast-track total knee arthroplasty over the medial parapatellar approach: a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J Arthroplasty. 2023
연구 결과는 여러 병원의 평균이며, 개인의 회복은 나이·근력·동반 질환·재활 참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