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approach치료 방침
방침 여덟 가지,
하지 않는 것 다섯 가지
비수술을 먼저 하는 것은 많은 척추 병원의 공통 원칙입니다. 우리는 그 원칙을 실제로 어떻게 지키는지, 그리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공개합니다.
- 01
영상보다 증상과 진찰이 먼저입니다
MRI에서 디스크가 크게 보여도 그것만으로 수술을 정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다리 힘과 감각이 어떤지가 먼저입니다. 영상은 그 증상을 설명하는지 확인하는 두 번째 근거입니다.
- 02
비수술이 원칙입니다. 다만 예외를 함께 말합니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의 상당수는 수술 없이 좋아집니다. 그러나 다리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이 어렵거나, 척수가 눌린 신호가 있으면 기다리지 않습니다.
- 03
진찰한 의사가 직접 주사합니다
신경주사, 통증유발점주사, 신경성형술을 담당 의사가 직접 시행합니다. 진찰하고 영상을 본 사람이 바늘의 목표를 정하고, 주사 뒤의 반응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 04
주사는 치료이면서 진단입니다
어느 신경을 겨냥했을 때 통증이 줄었는지는 원인을 가리는 단서가 됩니다. 그 반응이 다음 판단, 때로는 수술 범위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 05
주사에는 끝이 있습니다
효과가 짧아지거나 반복해도 생활이 나아지지 않으면 같은 주사를 계속하지 않습니다. 언제 멈추고 무엇으로 넘어가는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 06
통증이 줄어든 시간에 운동합니다
주사는 회복할 시간을 벌어 주는 치료입니다. 통증이 가라앉은 기간에 몸통과 엉덩이 근육을 다져야 다시 아파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07
수술은 필요한 범위만, 그러나 해야 할 일은 줄이지 않습니다
신경을 누르는 것만 걷어 내고 정상 구조는 남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척추가 흔들리는 불안정이 없다면 고정하지 않습니다.
- 08
수술 뒤에도 같은 의사가 봅니다
주사를 놓은 의사, 수술을 결정한 의사가 회복 과정까지 경과를 이어서 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는 진료입니다.
We don’t하지 않는 것
이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 MRI 소견만 보고 수술을 정하지 않습니다.
- 다리 증상 없이 허리만 아픈 경우, 신경 감압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 척추가 흔들리는 불안정이 없는데 나사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 효과가 점점 짧아지는 주사를 같은 방식으로 계속 반복하지 않습니다.
- 진행하는 다리 힘 빠짐을 주사로 미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