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외과 · 원장
이성우
- 허리디스크
- 척추관협착증
- 척추 골절
- 미세현미경 감압술
- 신경주사
Why us왜 달려라병원
좋은 척추 진료의 조건은 화려한 기술보다 단순한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본 의사가 끝까지 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기준을 미리 말하고, 검사부터 재활까지 한곳에서 이어지는 것.
PRINCIPLE 01
PRINCIPLE 02
PRINCIPLE 03
Route진료 동선
다른 병원으로 옮겨 다니며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도록, 환자가 지나가는 여섯 단계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처음 진찰한 척추 원장이 이후 주사와 수술 판단까지 이어서 봅니다. 원하는 원장을 지정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3.0T MRI 2대. 진료 당일 촬영과 판독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 한 번 방문으로 진찰과 영상 확인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판독합니다.
진찰한 원장이 투시 장비로 바늘 위치와 약이 퍼지는 길을 확인하며 직접 시행하고, 반응도 직접 확인합니다.
무균 수술실 6개. 걸러낸 공기를 순환시키고 수술실을 주변보다 높은 기압으로 유지해 복도 공기가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마취통증의학과가 마취를, 내과가 수술 전 전신 상태 평가를 함께 맡습니다.
전 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보호자나 사설 간병인 없이 병원 간호 인력이 돌봄을 맡습니다. 4년 연속 A등급(2022–2025)을 받았고, 202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재활 전문 물리치료사 상주. 같은 건물에서 담당 의사의 지시에 따라 단계별 운동을 이어 갑니다. 통증이 줄어든 시기에 운동을 시작해야 다시 아파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Doctors척추 원장 3인
허리와 목, 주사와 수술을 나눠 맡지 않습니다. 각 원장이 자기 환자의 진찰부터 회복까지를 맡습니다.

정형외과 · 원장

정형외과 · 원장

신경외과 · 원장
척추 통증은 한 번의 진료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누가 이어서 보느냐가 치료만큼 중요합니다.
진찰한 의사, 주사한 의사, 수술을 결정하는 의사가 다르면 판단의 근거가 그때마다 끊깁니다. 주사가 효과가 없었다면 약이 닿지 않은 것인지, 진단이 달랐던 것인지를 가려야 하는데, 이 판단은 바늘 끝을 직접 둔 의사가 가장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달려라병원은 진찰한 척추 원장이 신경주사와 신경성형술을 직접 시행하고, 그 반응을 직접 확인해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 수술이 필요해지면 그 경과를 아는 척추 원장이 수술 방법을 정하고 집도하며, 수술 뒤 회복도 이어서 봅니다. 담당 의사가 직접 주사하는 이유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상당수가 수술 없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처음 겪는 통증은 대개 약과 운동, 신경주사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비수술 치료를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 단계 | 하는 일 |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때 |
|---|---|---|
| 약·운동 | 통증을 줄이고 움직임을 되찾습니다 | 통증 때문에 운동과 일상이 막힐 때 |
| 신경주사 | 눌린 신경 주변의 염증을 가라앉힙니다 | 반응이 부족하거나 효과가 짧을 때 |
| 신경성형술 | 가는 관으로 병변 바로 옆에 약을 놓습니다 | 그래도 생활이 막히거나 신경 증상이 진행할 때 |
| 수술 | 누르는 것을 걷어 내고, 필요하면 고정합니다 | — |
다리나 팔의 힘이 빠지는 증상이 진행하거나, 대소변 장애가 생기면 단계를 건너뛰어 바로 수술을 상의합니다. 이 기준은 수술을 결정하는 기준과 기다리면 안 되는 신호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척추 수술은 의료용 현미경으로 수술 부위를 크게 확대해 보며 진행합니다. 허리 감압술은 환자 상태에 따라 미세현미경 감압술과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중에서 고르고, 척추가 흔들리면 양옆 작은 절개 두 곳으로 하는 유합술(MIS-TLIF)을 합니다. 목은 움직임을 남길 수 있으면 인공디스크 치환술을 먼저 검토합니다.
원칙은 같습니다. 신경을 누르는 것만 걷어 내고, 고정은 흔들림이 증명된 경우에만 합니다. 각 수술의 과정은 수술 치료에서 3D 모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사·케이지·인공디스크처럼 몸속에 삽입물을 남기는 척추 수술은 감염 예방이 특히 중요합니다. 삽입물 표면에 세균이 자리 잡으면 항생제만으로 없애기 어려워, 예방이 치료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공기 관리만으로 감염을 모두 막을 수는 없습니다. 수술 전 피부 소독, 정해진 시간의 예방적 항생제, 멸균 기구와 무균 조작 원칙을 함께 지킵니다. 환자분이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혈당 조절과 금연이 그것입니다.
3.0T MRI 2대를 운영합니다. 진료 당일 촬영과 판독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 한 번 방문으로 진찰과 영상 확인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촬영한 영상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판독하고, 진찰한 원장이 증상과 영상이 같은 곳을 가리키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MRI에 보이는 디스크가 모두 통증의 원인은 아니기 때문에, 영상은 진찰과 함께 읽습니다.
전 병동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로 운영합니다. 보호자나 사설 간병인 없이 병원의 간호 인력이 간호와 식사·이동·위생 같은 일상 돌봄을 맡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동이라 사설 간병인 비용이 따로 들지 않습니다. 수술 뒤 혼자 움직이기 어려운 분, 낙상 위험이 있는 고령의 분, 먼 곳에서 오셔서 보호자가 매일 머물기 어려운 분께 특히 도움이 됩니다.
안정적인 회복과 감염 관리를 위해 보호자 상주 대신 정해진 시간에 면회합니다.
통증이 줄어든 뒤가 중요합니다. 주사나 수술로 통증이 가라앉은 시기에 몸통 근력과 자세를 되찾아야 다시 아파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재활 전문 물리치료사가 담당 원장의 지시에 따라 단계별 운동을 이어 가고, 원장은 진료 때마다 그 진행을 확인합니다.
의료기관인증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안전과 의료 질을 4년 주기로 심사하는 제도입니다. 조사관이 직접 나와 환자 확인 절차, 낙상 예방, 감염관리, 응급 대응, 수술실과 병동의 시설·장비 관리를 확인합니다. 수술 전에 이름과 등록번호를 여러 번 여쭙는 것도 이 기준에 따른 절차입니다.
인증은 최소 기준을 충족했다는 뜻이며, 주기마다 다시 검증받아야 유지됩니다. 그래서 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 끊기지 않고 이어 온 이력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술을 권유받고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다른 병원에서 찍은 MRI·CT 영상 CD와 판독지, 복용 중인 약, 이전 주사·수술 기록을 가져오시면 같은 기준으로 다시 봅니다. 확인할 질문은 수술을 결정하는 기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술이 필요 없다고 보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필요하다고 보면 왜 지금인지와 어떤 방법인지를 설명합니다. 수술 결과를 장담하거나, 수술 건수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치료 결과와 회복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Facts인증과 협력
Consultation진료 예약
다른 병원에서 찍은 MRI·CT와 판독지, 복용 중인 약, 이전에 받은 주사·수술 기록을 가져와 주십시오. 언제부터 어디가 아픈지, 몇 분이나 걸을 수 있는지 적어 오시면 진찰이 정확해집니다.
홈페이지·네이버 예약은 신청 접수입니다. 병원 직원이 전화를 드려 통화한 뒤에 예약이 확정됩니다. 진료일이 다가오는데 연락을 받지 못하셨다면 1600-7511로 문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