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flags위험 신호
이 증상은
기다리지 않습니다
비수술 치료가 원칙이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아래 증상은 신경이 심하게 눌렸거나 다른 원인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치료 순서를 건너뛰고 진료를 받으십시오.
- 대소변이 어렵거나, 항문 주변 감각이 둔해졌다마미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응급 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 지체 없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발목이나 엄지발가락을 들어 올리는 힘이 빠진다계단에서 발끝이 걸리거나 슬리퍼가 벗겨진다면 신경이 심하게 눌렸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힘 빠짐이 진행하면 주사로 미루지 않습니다.
- 양쪽 다리에 동시에 힘이 빠지고 저리다척추관 가운데가 크게 눌렸을 수 있습니다.
- 손놀림이 둔해지고 걸음이 휘청거린다목에서 척수가 눌리는 척수증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진행성이라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열이 나면서 허리가 아프다, 또는 밤에 누워도 통증이 계속 심해진다감염이나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암 치료를 받은 적이 있거나, 이유 없이 체중이 줄면서 허리가 아프다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바로 진료 — 응급실도 고려서둘러 진료
진료 시간에 연락하실 때
대표전화 1600-7511로 증상을 말씀해 주십시오. 진료 시간이 아니거나 대소변 장애처럼 급한 증상이면 가까운 응급실을 이용하십시오.